ADOBE PHOTOSHOP CLASSROOM IN A BOOK

사용자 삽입 이미지Windows용 포토샵은 2.5시절부터(이게 Windows용 첫번째 버전이다) 써왔지만, 매번 쓰는 기능만 쓰다보니 초심으로 돌아가 기초부터 포토샵의 주요 기능을 하나하나 다시 점검하려고 맘 먹고 구입한 책이다.

차근차근 아는 것도 다시 살펴보고 있는데, 핫키나 그동안 몰랐던 사용자 편의 기능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또 과거 버전 식의 작업 습관도 교정하는 기회가 되었다.

화려한 기능보다는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한 튜토리얼 성격이 강하므로, 매뉴얼과 병행해서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또, 포토샵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화려한 잡기를 다루는 책보다 이쪽을 볼 것을 권하겠다.

사실 CS5를 샀으면 했지만, 번역서는 CS4까지만 나와있다. 그렇다고 몇 배 주고 영문판 사긴 가성비가 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