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진 자전거 튜브

어제 밤 자려는데 어디선가 들리는 푸쉬시시시시시시시 소리.

밖인가 했는데 집안, 자전거 타이어에서 나는 소리였다. 2년간 썼던 튜브인데 바람 넣을 때마다 옆으로 힘들어간 게 원인이었던 모양이다. 주입구 부분이 림에 눌려 균열이 나서 갈라졌다.


오늘은 일찍 외출해서 자전거 튜브를 하나 사와야겠다. 뒷바퀴에 맞춰 슈레더 방식에서 프레스타로 교체해야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