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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STERiS&#039; WebPage: 동냥은-못-줄-망정-쪽박은-깨지마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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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9-10T02:25:5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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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gampl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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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8T00:55: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ndsl기판이 r4등 복제롬이 작동되지 않는 구조로 변경된다고 들었었군요. 일명 외형은 바뀌지 않는 잠수함패치. 항상 느끼는거지만 사람은 어떤 최악의 상황을 벌려놓고도 항상 변명할 거리는 있기 때문에, 논리에 근거한 복제근절에 대한 토론이나 감정에 호소하는 설득등은 효력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반면에 온라인게임들도 단순 월정액구조에서 벗어나 부분유료화로 차리리 캐쉬템으로 그 이상의 돈을 긁어내는 걸 보면 유용한 수익구조를 잘잡아냈다고 볼수 있겠죠. 3만원대 게임구입에는 망설이며 복제를 하면서도 5~9천원짜리 캐쉬템은 거침없이 사버리게 되는 사람의 심리적인 측면에는 즐긴만큼 지불한다는, 길거리 악사에게 호의로 잔돈푼을 던저주는 것 같은 선한 로망이나 도덕은 없습니다. 모바일게임시장이 커지면서 보다 나은 성능의 휴대게임기가 잠깐 반짝하고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한국시장에선 다운로드가 아닌 소프트판매로 수익을 낸다는건 크나큰 모험인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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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STERi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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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STERi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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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8T01:12: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뭐, 그냥 써보고 싶어서 써봤을뿐이에요. =)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리고 현재 R4에서 동작않는 S/W를 만들려면 하드웨어 레벨에서 NDS를 컨트롤 해야하는데, 이걸 닌텐도가 막고있지요. 그럼 그걸 방어해줄 뭔가 묘안을 즉시 내놓던가 해야하는데... 그렇진 못하고. 그런데 기분나쁜 건 스퀘어에닉스는 그짓을 해도 닌텐도에서 뭐라하지 않는 것. 억울하면 성공하란 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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