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맞이 낙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래간만에 그리려니 힘드네요. 액정 타블렛이나 하나 만들어봐야겠습니다.



| http://book.idsolution.co.kr/index.php 움베르트 에코 같은 품격있고 지적인 책 좋아함 감상적이고 제멋대로 창의적인 책 싫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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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우림 외곽에 위치한 사바나 기후는 독특한 건기가 특징. 수개월간 비 한방울 없이 계속되는 건기 동안 사바나의 생물들은 고통스러운 생존의 분투를 거듭한다. 가뭄과 불에도 죽지 않는 강인한 초지를 기반으로 수많은 야생 동물들이 번성하는 '야생의 천국'인 동시에, 혹독한 적자생존의 장이기도 하다. 이곳은 또한 고대 인류의 원시 문명이 발생한 지역이기도. 건조한, 절제된, 강인한 생명력. 이는 당신의 책 취향을 표현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출판시장에서 가장 보기 드문 취향 중 하나입니다. 분명한 취향 기준이 있음에도 워낙 점잖은 탓에 자기 목소리를 내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당신의 취향은 다음과 같은 작가들에게 끌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움베르트 에코 김승옥 J.D. 샐린저 |
X-Rite의 컬러 체커를 쓴진 꽤 되었으나, 전용 프로그램이 없어 관련 업계의 상용 프로그램이나 평가판을 이용하거나 직접 그 컬러값을 측정해 사용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신형 제품을 내면서 자동 프로파일 생성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회원 등록 필요)
방법은 간단하다 RAW로 촬영한 데이터를 이용해서 DNG파일을 만들고
전용 프로그램에 던져놓으면 자동으로 프로파일을 생성해 포토샵 등에 등록해준다.











[그림24]
[그림25]
스티커 맵핑 : 특정부위에 원하는 대로 텍스쳐를 붙일 수 있어 마치 스티커를 붙이는 것 같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의사집합연산에서 자신이 가지고있는 재질을 타겟에 그대로 계승시킬 수 있는 "="연산과 Key Mask를 이용해서 특정색(흰색/검은색)을 나타나지 않게 해주는 기능을 합친 것이다. Key Mask로 지워지는 부분은 스티커 맵핑용 형상의 재질이 들어가므로 꼭 마스터 서피스 등을 이용 재질을 계승시켜줘야만한다.



마법의 천사 크리미 마미 고딕 로리타 버전 (Magical Angel Creamy Mami - Gothic Lolita Ver. )





전자는 나라의 시스템을 개선하면서 개선의 여지가 있지만,
누군가의 후자는 영 바뀔 가능성이 없어서.. 나는 그게 더 부끄럽고 안타깝다.

일본어 공부에 최고의 제품
개인적으로 컴퓨터를 통해 일본의 인터넷 사전을 사용하길 선호한다. 이유는, WIndows의 필기체 입력기, 일본의 여러 포탈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일본어 사전을 맘껏 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UMPC를 사용하는 것도 심각히 고려하던 중, 역시 사전은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CASIO 이전 모델을 구입했었다. 하지만, 필기체 입력, 백라이트 유닛의 부재와, 생각보다 굼뜬 입력 속도(빠르게 입력하면 가끔 한자씩 빼먹는 경우가 생긴다)는 쓰는 내내 불만이었다.
그러다, 이 제품을 발견하고는 이전 제품을 바로 처분하고 구입했다.
역시 제품을 받아보고 써보니 현명한 선택이었다는 판단을 내릴 수 있었다.
1. 필기체 입력
일본어 공부를 하거나, 자료를 찾다보면 막히는 것은 히라가나 검색이 아니다. 한자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모르는 게 가장 문제다. 요미가나 없이 한자만 달랑 나와있으면 이것을 한자사전으로 찾고 발음을 통해 연결된 것을 찾아야한다. 시간은 시간대로 걸리고, 확실히 찾을 수 있다는 보장도 없다. 하지만, 필기체 입력을 통해 찾으면 간단하다. 그냥 한자를 쓰면 다양한 일본어 관련 사전에서 모두 찾아준다. 기존의 국내 PC용 전자 사전에서도 필기체 입력기를 통해 찾을 수 있었지만, 한자 DB와 연동이 안되어 반쪽짜리 물건인 경우가 많았다.
이 기능은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가장 절실히 느껴질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기능 하나때문에, 바로 갈아탔으니까...
2. 다양한 컨텐츠
간단히 일-한 사전으로도 찾아보지만, 심화하거나 다양한 용례를 살펴볼 때에는 일-일 사전을 찾는 경우가 있다. 다른 어떤 회사의 제품보다 일본어에 특화되어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해주고 있다. 동사의 기존의 제품과 비교해봐도 기존의 제품이 단지 사전을 넣는데 급급했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보완하여 완성도 있는 컨텐츠를 자랑한다고 볼 수 있다.
3. 백라잇 유닛
기존의 제품이 어두운데서 사용하기에 갑갑한 면이 있었지만, 그 이후 백라잇 유닛이 채용 되었다. 단순히 그 것으로 기변을 결정하긴 어려웠지만, 이번 필기체 입력과 함께 나름 교체 이유의 하나로 들어가있다.
아쉬운 것은 왼쪽 상하에 위치한 발광체가 균일하지 못하게 보여 상대적으로 왼쪽 중간부분이 어두워 보이는 것은 개선할 필요가 있다.
4. 발음 기능
뭐, 개인적으론 그다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이긴 한데, 좀더 액센트에 유의할 경우 예를 들어 箸(は↑し↓)와 橋(は↓し↑)같은 차이를 배울 때에는 꽤 유용할 것이다.
5. SD 메모리 등의 텍스트 뷰어 기능
SD 메모리 루트에 텍스트 파일을 넣는 것으로 간단히 뷰어를 동작시킬 수 있다. 첨부한 사진의 화면은 텍스트 뷰어 화면이다. 간단한 메모장 기능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꽤 유용할 듯하다. 일본어 문서등을 간단히 S-JIS 등으로 저장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변환 툴을 이용해 넣어두는 식으로 사용한다.
6. 옵션, 케이스의 아쉬움
이전 모델에서 외관 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다이어리형 케이스. 이번 제품에도 다이어리형 케이스가 순정 제품으로 발매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튼튼하고, 외부의 충격이나 더러움으로 부터 본체를 보호할 수 있는데다, 미려한 디자인으로 높이 평가했던 제품이었다. 제작사 홈페이지에서 기존 제품용을 팔고 있으니, 기존 것을 대보고 칼로 입력부분을 잘라내면 쓸 수 있을런지 테스트 해볼 생각이다.
최종 정리
일본어 공부를 생각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아무런 고민 할 필요가 없다. 그냥 이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다른 제품과 비교를 하면 할 수록, 더욱 이제품의 평가는 높아질 것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라이벌은, 이 후 나올 후속 모델이지 타사 제품은 아닐 것이다.






최근 여기저기서 베타테스트를 빙자한 홍보 이벤트들이 눈에 띈다.
입소문 마케팅 전략의 하나로, 사용자들을 미리 끌어들여 여기 저기에 입소문을 내도록 만드는 그런 이벤트 개념으로 베타테스터들을 모집하는 것이다. 그래서 조건들을 살펴보면, 실제 버그를 찾고, 기능 제안을 해줄 사람보다는 뭔가 그럴듯한 블로그/카페 포스팅을 해줄 사람들을 뽑는 느낌이 많이 든다.
언제부터 이렇게 느낌이 바뀌었을까?
1990년대 초 중반의 베타테스트는 자신의 신원을 증명하고, 비밀 엄수 계약서를 쓰고서야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느낌의 테스트들이 많았다. 한글과 컴퓨터도 그랬고, 한메 소프트도 그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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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전자사전, Windows 7에 이어 한글 2007 홈에디션까지.
뭔가 갑자기 소프트웨어들이 굴러들어오고 있다. ㅡㅅ-);; ㄷㄷㄷㄷㄷ 받았으면 평가를 해줘야지.
수령하는대로 이런 저런 글들을 올릴 생각이다.
1차에선 떨어지고, 2차로 추첨한 결과에서 당첨되었다.
영문 Windows7 (x64) 시스템에서 설치한 영문 Kaspersky AV 2010 9.00736(Critical fix)과 한글 사용에 있어 문제를 일으킨다.
아직은 카스퍼스키 라이센스가 남아있고, 한글판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영문 OS인지라 영문이라도 별 문제없겠지 라고 하고 설치했는데, 버그가 있었다.
증상 재현
1. 아래와 같이 시스템이 설치된 하드가 아닌 하드에 "스"로 시작하는 폴더를 준비한다.
(안에 파일을 몇 개 넣어 둔다)
2. 위에서 만든 한글 "스"로 시작하는 폴더를 데스크탑으로 복사 하면,
아래와 다음과 같이 계속 예정시간을 계산하다 시스템이 다운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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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그림 그리셨군요...
꾸준히 연습 좀 하시지 그러셨어요....
근데 액정 타블릿을 만드시다니..
설마 자작?
자작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떨림을 잡기 힘들 거 같아서 포기했어요. ㅡㅅ-);;; 놋북 액정가지고 이리저리 테스트해봤는데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