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전기,전자, 컴퓨터, S/W'에 해당되는 글 58건

  1. HP CM1015/1017 고질적 저채도 출력 문제 해결 (2) 2010/08/30
  2. 이런 저런 테스트 2010/08/29
  3. 새 공구들.. 2010/08/28
  4. 오래된 배터리 누액으로 녹이 난 것 청소 2010/08/11
  5. 콘덴서와 코일의 작용 2010/08/11
  6. 트랜지스터의 스위치 작용 2010/08/11
  7. IrDA 동글로 PDA 연결 2010/07/27
  8. 뻘짓 2010/07/18
  9. 고장난 DVD-ROM 라이터 트레이 수리 (2) 2010/07/11
  10. MS 인텔리 익스플로러 마우스의 고질적 더블클릭 문제 해결 2010/06/24
  11. Adobe CS5 MASTER COLLECTION - 체험판 2010/06/23
  12. 새로운 공작 재료 2010/06/16
  13. 휴대형 오실로스코프 DSO nano (SEEED STUDIO) 2010/06/14
  14. 새로운 장난감 - ARDUINO를 베이스로 만든 JAPANINO 2010/06/13
  15. 빵판 블록의 제작 2010/06/12
  16. 전자 블록 복제 2010/06/12
  17. 최근 다시 시작한 것 2010/06/11
  18. 파워팬 최종 교체 2009/12/29
  19. 팬 수리 2009/12/28
  20. SSD 구입 2009/12/13
  21. 한글과 컴퓨터 오피스 2007 2009/12/05
  22. 오늘의 즐거운 공작 2009/11/11
  23. Windows7(x64)에서 HP CM1017사용 2009/11/08
  24. Windows7이 좋긴 좋구나. SPP-2040 드라이버 (1) 2009/11/07
  25. Kaspersky AV 2010 (영문판) 9.00.736 과 영문 Windows7에서의 한글과의 충돌 문제 (2) 2009/11/03
  26. Windows7과 HDTV 2009/11/02
  27. Windows7 설치 완료 2009/10/31
  28. Windows7 설치 중 2009/10/30
  29. MS가 Windows7 런칭 파티에서 나눠준 것은? 2009/10/26
  30. 빌립 S5 Windows7 설치 #5 - 다음 팟 플레이어 최적화 (1) 2009/10/25
CM1017을 사용하다 보니 점점 색조가 엉망이 되는 현상을 보였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사용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 CM1017에 눈에 띄게 나타난 것은 약 2년이 지난 후였다. 이에 HP사에 문의를 했지만, 매뉴얼적인 답변만 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거 출력물과 이상 발생 후 출력물


"메뉴에서 컬러 캘리브레이션을 여러번 해주면 해결 될 것이다."

누가 안해보고 그런 문의를 했을 것 같나? 6시간 넘게 캘리브레이션 해보고 색이 좀 비슷해진다 싶어서 자고 일어났더니 도루묵 되어 문의한 것이다.
거기에 친절한 한마디.

"AS기간이 지났으므로 자세한 건 유료 서비스를 받아라"

아니 구입시의 모든 토너가 50%가량 남아있을 정도로 사용량도 적은 가정용 레이저 프린터가 스스로 뻗으셨는데 이게 무슨 소린가? 마침 HP 프린터 카페가 있어 거기에 질문을 올렸다. 각종 상황에 대한 출력물들과 설명을 자세하게 해서 장문의 글을 써놓았다. 그랬더니 마지 못해서 답글 달아주듯 관리자가 "알아보고 알려주겠다"라고 답글을 써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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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고 알려주기는 개뿔, 7월 5일 질문을 올리고 7월 9일 답글이 달린 이글은 지금까지 알아보고 있는 중인가보다. 모범답안(?)이라면 뻔하지 않은가. 운영진 교체가 있었고(실제로 그렇다) 서로 전달이 제대로 안 된 것 같다. 라고 답하겠지.

안그래도 Windows7 네이티브 드라이버를 지원해주지 않고 Vista 호환모드로 돌리는지라 CM1015처럼 USB로밖에 스캐너를 쓰지 못하고 있는데, 점점 열받는 대응이다. 드라이버를 호환성 모드로 설치하면 네트워크 인식 부분에서 더이상 진행하질 않는다.  (CM1017은 CM1015에 네트워크 프린터로 동작하는 기능과 잡다한 메모리카드리더기 액정 화면을 붙인 제품이다. 즉, USB로만 연결하라는 것은 CM1015보다 더 비싸게 네트워크 기능이 필요해서 샀는데 그걸 포기하란 얘기다.)
그때 Win7 드라이버는 언제 나오냐는 문의도 친절하게 마무리했다. "더 이상의 지원은 유료다"

각설하고, 이런 찐따같은 색으로 쓸 순 없으니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했다. 각종 검색에 검색을 더한 결과 HP CM1015/1017은 Canon사의 레이저 엔진을 사용한 제품이며. 이 엔진의 밀폐성이 떨어져 각종 이물질이 내부로 유입된다는 것이다. 그로 인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각종 먼지, 분진 등이 내부에 쌓이고 반사정도가 차이나게 되는 것이다. (HP는 공식적으로 공지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즉, 매번 답변을 받는 소프트웨어적인 컬러 캘리브레이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하드웨어적인 문제란 것이다.

어차피 AS기간도 지났고 해서 직접 손보기로 했다.

D-SLR의 촬상소자도 청소해봤는데 이거라고 못할쏘나.

하우징을 벗기고, 하나하나 나사를 풀렀다. 뒷쪽 DC 컨트롤러와 포매터 보드 쪽을 뽑고 문제의 레이저 스캐너를 뜯어냈다. 그리고 뚜껑을 열고 안을 살펴봤다.

역시, 맨 밑의 거울이 뿌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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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때문에 전체적인 색의 균형이 무너지고 엉망이 된 것이었다.

센서 클리닝액을 이용해서 천천히 거울을 닦아줬다. 렌즈도 닦아주고 다른 거울들도 다 닦아줬다.
그리고 재조립. 조립은 분해의 역순.

그리고 파워 온.

51.21 Error

앗, 그런데 동작을 않는 것이었다. 검색해보니 레이저 스캔쪽 하드웨어 이상이란다.

뭐가 문제였을까? 하나 하나 다시 점검해봤다. 내부에 레이저 스캔쪽으로 연결되는 플랫케이블을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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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원 안의 넓찍한 케이블


두개를 다시 연결해주고, 재조립.

파워를 넣자 초기화 과정을 거치고 반기는 토너 잔량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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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다.

이전에 복사해놓은 잡지 표지를 다시 복사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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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있을 때 / 청소 직후 / 청소 후 캘리브레이션



이렇게 차이가 난다.

이런 고질적인 하드웨어 설계 미스로 인한 문제는 "리콜"해줘야 정상이 아닐까? 또, 이 문제에 대해선 기간에 상관없이 무상 청소에 대한 공지를 올려놓는 게 정상이 아닐까?

CM1015/1017은 Windows 7드라이버를 지원해주지 않은 것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데다 하드웨어까지 불량인 제품이었다.

90년대 레이저젯 3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고 부모님이 편히 쓰시라고 구입해놓은 CM1017. 하지만 실망이 이만저만 큰 게 아니었다.

과연 다음 레이저 프린터를 구입한다면 난 HP를 또 선택할 것인가?
정말 어느 누구라도 거부할 수 없을 정도의 매력을 가진 제품을 내놓지 않는 이상,
아마도 우선 대상에서 HP는 지워놓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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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0 23:46 2010/08/30 23:46

드레멜 웍스테이션, 시트지 전사 등을 테스트. 시트지의 종류에 따라 먹히는 정도가 차이난다. 아직은 익숙해지지 않아 좋은 결과가 나오진 않았다. 시트작업에 정말 별로라 쳐박아 뒀던 것이 패턴 전사에는 훨씬 잘 먹히는 것을 발견. 오호라 이렇게 써먹을 수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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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23:25 2010/08/29 23:25
드레멜 웍스테이션을 시작으로 스트리퍼, 각종 줄 등을 추가로 들였다.
사실 줄은 대략 형태 잡는 가공용이니 비싼 거나 싼 거나 몇 번 쓰고 버리는 건 마찬가진지라,
다이소에서 싸게 샀다.
에칭용 분말과 에칭액 처리제, 동판, 그리고 공구 외에 플라모델 키트와, 피그마 피규어도 들였다.

ㅡ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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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8 19:53 2010/08/28 19:53

리모콘 같은데 배터리를 끼우고 오래 놔두면 가끔 누액으로 녹이 난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배터리는 빨리 꺼내서 버리고

녹으로 지저분해진 배터리실은 식초를 면봉에 발라 닦아주면, 산과 알카리의 화학 반응으로 중화시켜 없앨 수 있다. 잘 닦은 다음 알콜 등으로 마무리 해주면 냄새를 줄일 수 있다. 안 해줘도 상관은 없지만, 냄새가 심하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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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난 단자를 식초로 닦음 간단히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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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을 보여주기 위한 예. 배터리는 저렇게해도 살릴 수 없으니 재사용하지 말고  반드시 버려야한다.

류지의 생활의 지혜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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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1 22:56 2010/08/11 22:56
다이오드의 정류작용에서 콘덴서와 코일의 평활회로 쪽을 살펴보려면 교류->맥류를 만들어야한다. 그렇다고 220V를 연결할 수도 없고해서, 모터 2개를 서로 벨트로 묶어주고 한쪽에 전원을 연결해줬다. 반대쪽은 발전을 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모터가 돌면서 교류는 아니더라도 맥류는 나오게 되었다. 다이오드의 정류작용은 패스하고 바로 콘덴서와 코일로 테스트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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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덴서와 코일을 연결하고 평활시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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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콘덴서를 거쳐 나온 부분을 오실로스코프로 찍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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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의 사진에 비해 많이 평탄해졌다.

다음에는 코일을 거쳐 나온 것을 찍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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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문제로 많이 줄진 않았지만, 더 줄었음을 알 수 있다.

일단 간단한 LC회로 실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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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1 22:29 2010/08/11 22:29

마이크로 컨트롤러에 큰 부하를 걸지 않고 외부 장치를 제어하려니 가장 간단한 방법은 트랜지스터를 이용하는 것이다. NPN 트랜지스터를 하나 빵판에 끼우고, 에미터와 콜렉터에 레이저 모듈을 전원 5V를 넣고 물려줬다.
그리곤 베이스와 에미터에 1.2V 전기를 넣었다 뺐다 하면 에미터와 콜렉터에 연결된 레이저 모듈이 켜졌다 꺼졌다 한다.

즉, 1.2V 전지로 5V로 돌아가는 녀석을 컨트롤할 수 있는 예다. (더 차이가 큰 전원도 가능하다)

TR의 어디를 공통 접지하느냐에 따라 입출력 임피던스 차/증폭 정도 차가 발생하니 회로에 맞춰 적절히 테스트 해보면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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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1 00:11 2010/08/11 00:11
얼마전 자전거를 타다 전원 연결하려고 연결해놓은 커넥터 부분을 가격하는 바람에 케이블쪽 커넥터가 부러지는 일이 있었다. 다행이 다른 것으로 연결해도 전원이 들어가길래 안심하고 있었는데... 문제는 USB 연결쪽이 끊어졌는지 PC와 연결을 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했다.


그냥 쓰는 거라면 상관없지만, 맵피나, 아이나비를 업글하고 인증받으려면 PDA가 PC에 물려야하니 난감했다. 그렇다고 뜯고 USB선을 따내서 직접 연결해줄 수도 없고... 고민하던 차에 PDA내장 싱크에 IrDA로 연결하는 옵션이 있는 걸 알게되었다. 바로 IrDA동글을 구해서 테스트.

OK.

문제없이 연결되었다. 어차피 엄청난 데이터를 옮길 것도 아니고, 인증하는 정도라면 시간도 그렇고 직접 연결하지 않아도 되니 더 편하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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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7 21:38 2010/07/27 21:38
HD오디오 프론트 패널을 지원않는 구형 케이스인지라, HD오디오 패널 부품을 구해 이식했는데...
BIOS업데이트 되면서 구형 오디오 패널용 출력도 지원하게 됐다.

ㅡㅅ-);

아님 예전에도 있었는데 걍 무시했었는지도...(사운드 카드가 있었으니..)

뭐 어찌되었건 HD오디오 프론트 패널은 잘 동작하게 만들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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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8 23:29 2010/07/18 23:29
열린 상태에서 충격이 가해져서 기어가 어긋난 트레이를 고쳤다.

어긋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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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제거하고 5개의 나사를 풀어준 다음 상하판을 뜯어냈다. 어차피 구입한지 3년이 훨 넘어서 AS는 유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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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 가동부와 트레이의 요철을 빨간 화살표로 표시한 것이 서로 물리도록 잘 맞춰서 끼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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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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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은 분해의 역순.. 대충 조립하고 동작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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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완료. ㅡ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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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1 00:08 2010/07/11 00:08
MS마우스를 몇 년 쓰다보면 왼쪽 버튼을 클릭했을 때 한 번만 눌러도 더블클릭 현상이 일어나곤 한다.
이게 그 버튼 밑에 들어있는 마이크로 스위치가 고장나서 발생하는 현상이므로
마이크로 스위치만 교체할 수 있다면 몇 년은 더 쓸 수 있다.

준비할 것은, 땜납제거기, 인두, 납. 그리고 마이크로 스위치.

마이크로 스위치는 옴론(OMRON)사의 D2FC-F-7N(옴론차이나), 또는 옴론재팬의 동일 호환 모델을 구하는 것이 좋다. 만약 옴론사 제품을 못구할 경우 고급 클릭감을 주는 다른 마이크로스위치를 구해도 상관없으나 대부분 저가형이라 버튼이 무겁고 클릭 후 잘 안 나온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런 제품을 구한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조치를 취한다.

문제가 있는 왼클릭 버튼과 가장 안쓰는 앞으로 가기 버튼이나 휠클릭 버튼을 뽑는다.
문제 없는 옴론 버튼을 왼클릭 버튼에 이식하고, 새로 구한 호환 스위치를 잘 안쓰는 버튼에 넣는다.

만약 클릭감이 원래 달려 있던 것과 비슷하거나 더 우수하다면 왼버튼과 1:1로 교체해 줘도 되지만,
아니라면 자주 쓰는 버튼을 옴론 것으로 달고 안 쓰는 것을 저가형으로 교체할 것을 권한다.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몇 년간 익숙해진 감과 다른 것을 몸은 금방 알아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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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4 22:44 2010/06/24 22:44
일전에 신청한 CS5 체험판 디스크가 도착했다.

시리얼만 없는 정품 패키지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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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3 21:29 2010/06/23 21:29

주문한 직선형 레드 레이저 모듈(RED LASER MODULE - FOCUSED LINE)이 도착했다.

이것으로 자전거의 포지션 빔을 만들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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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6 20:59 2010/06/1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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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ED STUDIO에서 낸 휴대형 오실로스코프.
오픈소스 기반의 제품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펌웨어를 내고있다.

성능은 그리 우수하진 않을지라도 간단한 취미생활용
마이크로 컨트롤러 작업, 전자 공작에는 충분한 사양이다.

가격은 $89, 홍콩에서 발송되며 추가 송료는 없다. 국내 판매가는 13.6만원(부가세 별도)

SEEED STUDIO :
http://www.seeedstudio.com/depot/dso-nano-pocket-size-digital-storage-oscilloscope-p-512.html?cPath=11

DEVICE MART :
http://devicemart.co.kr/mart7/mall.php?cat=032001004&query=view&no=35554

홍콩에서 주문했을 때 대략 10일정도 걸렸다. 환율에 따라 가격적 매리트가 있다 없다 하니 판단은 스스로.
개인적으로는 번들 프로브를 개선할 옵션 부품을 포함해서 구입하느라 SEEEDSTUDIO에서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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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23:37 2010/06/14 23:37
어른의 과학(大人の科学) 매거진 27호 부록은 8비트 마이콤과 광잔상 키트입니다.
여기서 제공되는 8비트 마이콤은 오픈소스 정책으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있는 아두이노(Arduino)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재패니노(Japanino)입니다. 안그래도 Compile사의 CuBLOC의 단가가 세서 다른 플랫폼을 찾고 있던 중 아두이노에 대해서 정보를 구하고 눈여겨 보던 녀석인데 부록으로 구할 수 있어서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내에도 아두이노정품이 팔리고 있고, 호환보드들도 여러종 나와있습니다. 또, 전에 구한 오실로스코프를 만든 홍콩의 SEEED STUDIO에서도 아두이노 호환 시두이노를 판매중이지요.

좀 더 써보고 재패니노를 시작으로 아두이노에 대해서도 자세한 소개글을 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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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50sec | F6.3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6:13 21: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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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3 21:32 2010/06/13 21:32

4.7K옴 블록 복제를 하고 남은 블록은 다용도 블록으로 만들기로 합니다.

전자 실습을 할 때 땜질을 하지 않고 간단히 끼웠다 뺐다 하면서 작업할 수 있는 것이 있는데, 이를 빵판(Bread board)라고 합니다. 무수한 구멍이 뚫려 있는 판인데, 같은 번호의 줄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여기에 부품을 끼우고 또 옆에는 전선을 끼워 다른 부품 또는 전원과 연결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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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블록은 150개 회로에 최적화된 구성으로 군더더기 없는 딱 필요한 부품으로만 되어있습니다. 그 뒤로 60개의 광실험을 할 수 있는 확장팩이 나와있으나 이것도 그에 맞춰 최적화된 블록들입니다. 뭔가 다른 것을 만들어보고싶다.라고 하면 그 부품외의 것은 전혀 쓸 수 없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위의 빵판과 전자블록을 합쳐보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빵판 대용품으로 스트립 IC소켓을 이용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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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등을 기판에 직접 땜질하지 않고 저것을 땜질해준 다음 끼웠다 뺐다 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입니다. 이것을 3개씩 잘라내서 블록의 네 접점에 붙여주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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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블록 옆면을 갈아내 끼웠을 때 블록 공간을 벗어나지 않도록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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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IC소켓이 들어갈 수 있도록 각각의 접점 면에 3개씩 구멍을 뚫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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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접점과 함께 끼워봅니다.
접점은 지난번 포스트에 써놓은 대로 만들어 줍니다. (http://asteris.pe.kr/blog/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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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납땜으로 3개의 핀을 서로 연결해주고, 접점과도 연결해줍니다.

그리고 모두 조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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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소켓이 벌어진 부분은 순간 접착제나, 에폭시 접착제 등으로 붙여줍니다.

이제 아무 부품이나 끼워서 만능키트에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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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2 23:57 2010/06/12 23:57
얼마전 창고에서 찾은 전자블록, 만능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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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160sec | F3.2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5:22 20:23:37

일본 각켄의 전자블록 EX-150의 카피판이라 EX-150의 부품표를 보고 잃어버린 블록을 찾았습니다.

잃어버린 부품은 4.7K옴짜리 저항 블록.

지옥공방의 제너옹(http://blog.naver.com/gener75 )에게 부탁해서 레진으로 블록을 복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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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안에는 이런 식으로 구성되어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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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점에서 사온 함석판(아연 도금 강판)을 잘라 접점을 만들 준비를 합니다.
3mm정도로 잘라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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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로 구멍을 뚫어 걸이 부분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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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접어 블록에 끼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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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는군요.

그럼 이제 안에 넣을 저항을 준비합니다. 4.7K옴 (황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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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점을 바이스에 물리고 저항을 땜질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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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점 3개의 땜질이 끝나면, 블록에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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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잃어버린 4.7K의 복제 작업이 모두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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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2 21:23 2010/06/12 21:23
격조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중엔 여러 일이 있어서 블로그 관리를 소홀히 했네요.
다시 시간을 내서 이것저것 해보고, 연락도 좀 하면서 살까 합니다.


오래간만의 글은 취미 생활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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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봤던 책 중에서 인상적인 것들을 떠올려 보면
월간 라디오와 모형, 007제작집, 디지틀 게임기 제작집, 컴퓨터 학습, MSX용 학습서들을 들 수 있습니다.

*디지틀 : 요즘 외래 표기법에 맞추면 디지털입니다.

전자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던 국민학생(지금의 초등학생) 시절, 디지틀 게임기 제작집이라는 책을 구해 보곤 여기 나오는 것들을 만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즐거운 상상으로 수많은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당시 다녔던 태권도장의 사범님이 이쪽 분야에 관심이 많으셔서 "이런 건 세운상가에 가면 부품을 구할 수 있다"라는 정보를 주셨고, 이에 어머니와 함께 가서 디지털 주사위를 만들 재료들을 사느라 고생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결국, 제대로 완성되진 않았지만, 아마도 전자 쪽과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갤러리아 백화점이 된 한양쇼핑센터는 어린 날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었던 보물섬과도 같은 장소였습니다. 기억에 2층의 수입완구 코너에는 각종 첨단 게임기와 수입 로봇 장난감들이 즐비했고, 3층에는 금성 컴퓨터 판매 전시장과 서점이 있었습니다. 금성 패밀리 컴퓨터였던가 하는 무가지를 받고 거기에 나온 각종 BASIC 코드들을 입력해보는 것은 어린 날 엄청난 즐거움이었습니다. 그 옆의 서점의 구석에는 007제작집이 있어서 이런저런 신기한 기계들을 많이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지요. 그 당시엔 차마 책을 사볼 생각도 못했었는데, 내심 아쉬웠던 그 책을 다시 만날 기회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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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ultimediacampus.co.kr/ 도서산업사의 eBOOK페이지에서 볼 수 있었던 것이죠. 전자 공작의 기초를 다루고, 당시 팔았던 키트의 설명서를 묶어둔 책입니다. 최근 그것을 재판한 것을 발견하고 책으로도 샀습니다. 책이 나왔던 시대가 시대인 만큼 지금 보면 최첨단 기술을 설명하는 것은 아니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취미 공작에 유용한 정보들로 가득합니다.

전기의 흐름을 저항과 콘덴서와 코일을 이용해서 원초적으로 제어하고, 반도체 트랜지스터를 이용해서 증폭하거나 흐름을 바꾸고, 콘덴서나 코일로 신호를 걸러내는 등의 아주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최첨단 기술(?)이었기 때문에 쉽게 풀어쓰고 자세한 설명이 실려 있어서, 지금 전자 쪽에 취미를 붙이려고 공부를 시작한 사람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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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체 문장에 주의 : 일본 책을 번역해서 번역투 문장과, 오역이 많이 보입니다. 예를 들면
"이 베이스는 정공(홀)이 통과하기 쉬운 것과 같이 수십 ㎛ 정도 얇게 되어있다"
여기서 것과 같이ように의 번역으로 보이는데 쉽도록이라고 했어야 합니다.
2-30여년전의 책인데다 수정도 없이 찍은 재판이므로
결코 좋은 책은 아닙니다.

뭐, 지금은 당시보다 조건이 좋아져서 전기의 흐름을 하드웨어적으로 제어하는 회로를 구성하지 않아도 싱글보드 마이크로 컨트롤러(컴퓨터)에다 프로그램으로 쉽게 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듈화 된 디지털 센서 등의 제품도 많지만, 원하는 기능을 이것 저것 실현하려면 결국 아날로그 전자 회로를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아주 간단한 기초 전자 상식부터 차근 차근 공부를 해야 당황하지 않게 됩니다.

전자공학을 전공했으나, 미분과 적분한 기억밖에 없던 학창 시절. 나이 먹고 다시 취미 생활로 전자를 접하면서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책도 보고, 이것 저것 사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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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좋아져서 휴대형 오실로 스코프도 팔더군요. 성능이 우수하진 않습니다만, 가벼운 취미 전자 공작에는 딱 맞습니다. 내가 만든 회로에서 전기가 어떻게 흐르고 있고, 전압은 어떻게 변하는가를 눈으로 보여주는데 이 정도 성능이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오실로 스코프 : 전압 등의 변화를 시간의 흐름에 맞춰 궤적으로 나타내 가시화 시켜주는 장치.

그동안 책을 통해 익힌 지식으로 머릿속에서만 막연히 그려왔던 전기의 흐름을 이제 눈으로 보면서 배울 수 있습니다.

창고를 뒤져 만능키트도 찾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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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160sec | F3.2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5:22 20:23:37
일본 각켄(學硏)사의 전자블록 EX-150카피품입니다. 미래소년 코난에서 라나 할아버지가 비행선의 회로를 조립할 때 블록 같은 것을 꺼내 맞추던 느낌을 주는 그런 제품이죠.
블록마다 저항, 콘덴서, 코일 등이 들어 있고 그것을 하나하나 끼워 맞춰가면서 회로를 구성하기 때문에 땜질이 필요없는 학습 완구입니다. 간단한 150가지 회로도 설명서로 제공합니다. (회로 구성의 해설이 없는 건 아쉽지만)

부품이 하나 없어서, 제너아저씨(http://blog.naver.com/gener75)에게 부탁해서 레진으로 블록을 복제했습니다. 빠진 부품을 만들고, 남은 여벌 블록은 빵판기능을 하는 다용도 블록으로 만들어줄 생각입니다.

취미생활을 다시 시작하면서 과거의 기억들을 살려봅니다만, 한가지 씁쓸한 점이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대부분의 기술 서적, 완구들이 일본 카피판들이란 것입니다. 일본은 먼 옛날부터 학생들의 취미생활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가지고 있었고 그를 바탕으로 수많은 인재를 키워왔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어른의 과학(大人の科学 http://otonanokagaku.net )", "일렉잭(エレキジャック http://www.eleki-jack.com )"과 같은 멋진 성인용 기초 취미서도 즐비합니다.

국내에도 그런 정보들이나 재료들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나 그 수가 적으며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있지 않아 즐기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또, 지나치게 "전문적"으로 접근하려고 하거나 "현학적"인 것을 자랑하는 책이나 자료들이 많습니다. (당장 내가 필요로하는 움직이는 장난감 만들고 싶은데 저것들 봐선 뭔 소린지 모른단 얘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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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예전에는 자기가 가진 기술에 대해서 옹색한 사람들이 많이 보였던 것 같습니다. 당장 해외를 보면 서점에 널려 있는 지식 조차도 자기만 아는 지식인양 감추고 남에게 알려주면 자기 비장의 무기를 빼앗긴 것처럼 분해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정보 접근의 폐쇄성이 가져다준 우스웠던 일이 아닐까 싶네요. 뭐 이제 시대가 바뀌어서 인터넷만 뒤지면 모든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어 많이 바뀌었지만 말입니다.

국내 전자 부품 쇼핑몰뿐 아니라 홍콩과 일본의 사이트들과 쇼핑몰을 뒤지며 이런저런 유용한 정보와 부품들을 구하면서, 과거 세운상가를 돌아다니며 부품 찾느라 고생했던 것이 다시 떠오릅니다. 그때보단 많이 좋아진 것 같지만, 아직도 뭔가 부족하단 느낌이 드는군요. 실제 교보문고에서 "전자 공작"으로 검색하면 일본책이 제일 먼저 나옵니다. 그나마 나오는 우리나라 책들도 일본 번역서들이 꽤 되고요.

뭐, 정부 요직에 계신 어떤 등신 같은 분의 말처럼 "후세의 일은 후세가 알아서 할 일"일지도 모릅니다. 저야 해외를 뒤져서라도 제게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으니, 어찌 되었건 재밌는 장난감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프라모델 안에 마이컴과 무선 제어 회로, 서보 등을 우겨넣고 이런저런 장난감을 만들어 볼 생각도 있습니다.

어릴 때 꿈꿔왔던 일들을 하나하나 실현해보렵니다.

나중에 제가 공부한 건 나누도록 하지요. 저도 분명히 저와 같은 마인드를 가진 사람(그게 국내건 국외건 간에)의 도움을 받고 있으니까요.
제가 모든 것을 뒤엎을 순 없겠지만, 그렇게라도 저보다 늦게 시작하는 나만의 장난감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겐 도움이 되겠지요. 그 등신같은 정부 요직의 인사의 마인드는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괘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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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1 23:55 2010/06/11 23:55
임시로 달아놨던 80mm를 떼고, 120mm를 달아줬습니다.

에너맥스 건데, 약간의 잡음이 있는듯한 느낌이군요. 불량이 걸렸나. 일단 다시 장착하니 거의 안들려서 초기 작업시 간섭이 생겨 발생한 게 아닐까 싶긴합니다.

계속 소리가 나서 살펴보니 팬이 밑으로 향하면 특유의 진동음이 나더군요. 축에 네오디뮴 자석을 하나 달아 줬더니 문제가 해결되어 테이프로 고정해 다시 조립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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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22:52 2009/12/29 22:52
거의 하루종일 켜놓고 몇년 넘게 쓰다보니 슬슬 맛가는 부품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파워 팬도 소음이 심해졌다.

일단 뜯어서 먼지 청소를 했으나, 30분을 못 버티고 다시 소음을 내길래 급한대로 집에 굴러다니는 80mm 팬으로 교체했다. 문제는 2400RPM까지 치고 올라가서 바람소리가 난다. 그래서 120mm의 저 RPM 저소음 팬을 주문 넣었다. 올 때까지는 80mm로 버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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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8 00:13 2009/12/28 00:13


Vista x64에서 Windows7 x64로 업그레이드해서인지 몇 가지 문제점이 있었는데,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기도 했고 새로 설치하는김에 SSD에 깔자~라는 생각에 intel X18-M을 들였다. MLC타입의로 리드 250/ 라이트 70의 전송 속도를 보이는 제품이다.

Windows7 DVD를 넣고 인스톨 버튼을 누르고 데스크탑이 뜨는데까지 10분 걸린 것은 좋았지만, 그간 방만하게 운영해왔던 하드디스크들을 정리하는데 하루를 다 쓰고 있다.

확실히 빠르다.

X25-M과 X18-M 중에서 고민하다 X18-M에 2.5인치가이드형 젠더를 쓰는 쪽으로 결정했다. 어차피 반도체 제품이니 크기는 상관이 없으므로, 이 후 메인 시스템의 SSD를 신형으로 교체하면 노트북에 넣거나 휴대형으로 쓰는 등 여러가지 활용도면에서 X18이 더 유리하다는 판단에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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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3 03:31 2009/12/1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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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60sec | F3.2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800 | Compulsory Flash | 2009:12:05 01:05:16


한글 815 이벤트로 받은 한글과 컴퓨터 오피스 2007.

조만간 한글과 컴퓨터 오피스 2010(베타)에 대해서도 포스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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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5 01:17 2009/12/05 01:17
USB케이블 2개를 이용한 에네루프 카이로 충전 케이블.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Multi-Segment | Manual W/B | 1/50sec | F4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09:11:11 01:59:03


컴퓨터가 있는 곳에선 어디서나 충전 가능. 완충까지 시간도 3-4시간이면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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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02:00 2009/11/11 02:00
Windows7(x64)에서 CM1015/1017은 프린터 드라이버만 공식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따라서 스캐너를 사용하려면 정식 지원 드라이버가 나올 때까지(2010년 1월 예정) USB연결 상태에서 써야한다.

1. HP 지원 사이트에서 HP 컬러 레이저젯 CM1015-CM1017 북미/서유럽 전체 소프트웨어 솔루션 을 다운로드 받는다. 32bit 버전이라면 http://h50177.www5.hp.com/support/CB395A/drivers/ 에서 Vista 항목에서 적절히 찾는다.

2. 실행시키면 C:드라이브에 파일을 풀어놓고 실행시킨다.
만약 실행에 문제가 있으면, C드라이브에서 hp_CLJ_CM1015-CM1017_Full_Solution 폴더의 hpzsetup.exe 파일의 호환성 모드를 Vista(SP2)정도로 세팅해둔다.

3. 지시에 따라 드라이버를 설치한다. 단, NETWORK케이블 대신 USB로 연결하여 설치한다.

4. 모든 드라이버가 설치 끝났으면, Windows7용 프린터 드라이버를 추가해준다. (네트워크 지원)

이 상태로 평소에는 네트워크 프린터로 쓰다가, 스캔 작업이 필요할 때면 USB케이블을 꽂아 사용하는 것으로 당분간 스캐너도 쓸 수는 있다. 빠른 시일 내에 HP에서 정식 드라이버를 내놓아야할듯하다.


* 11월 9일을 기점으로 Win7용 드라이버가 5.2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기존 설치한 사람들은 자동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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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02:47 2009/11/08 02:47
Windows Vista시절 x64용 드라이버가 없어서 제대로 쓰지 못했던 삼성 포토프린터 SPP-2040s.
정확하게 말하자면, 드라이버는 있는데 설치하면 오류가 발생해 쓸 수 없는 쓰레기 드라이버였다.

그런데, 계속 그 상태를 2년 가까이 유지하던 삼성이 Windows7발매에 맞춰 정식 드라이버(비스타를 포함한)를 내줬다.

확실히 Windows7이 좋긴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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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200sec | F2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1600 | No Flash | 2009:11:07 02:08:43

드라이버는 아래 링크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org.downloadcenter.samsung.com/downloadfile/ContentsFile.aspx?CDSite=HQ&CttFileID=1291855&CDCttType=DR&ModelType=N&ModelName=SPP-2040S&VPath=DR/200910/20091020192642296/SPP-2040_Win7_GDI.exe

드라이버 검색 페이지는 여기 :
http://www.samsung.com/us/support/download/supportGlobalDownloadPrdDetail.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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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02:09 2009/11/07 02:09

영문 Windows7 (x64) 시스템에서 설치한 영문 Kaspersky AV 2010 9.00736(Critical fix)과 한글 사용에 있어 문제를 일으킨다.
아직은 카스퍼스키 라이센스가 남아있고, 한글판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영문 OS인지라 영문이라도 별 문제없겠지 라고 하고 설치했는데, 버그가 있었다.




증상 재현

1. 아래와 같이 시스템이 설치된 하드가 아닌 하드에 "스"로 시작하는 폴더를 준비한다.
(안에 파일을 몇 개 넣어 둔다)



2. 위에서 만든 한글 ""로 시작하는 폴더를 데스크탑으로 복사 하면,
 아래와 다음과 같이 계속 예정시간을 계산하다 시스템이 다운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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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250sec | F3.5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1600 | No Flash | 2009:11:03 23:44:12

이 상태에서는  CTRL+ALT+DEL도 반응이 없고, 한참 뒤에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250sec | F3.5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1600 | No Flash | 2009:11:03 22:06:37

결국 리셋밖에는 방법이 없다.

참고로 다른 이름으로 했을 경우는 문제가 없다.
ex) 타Temp , すTe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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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Windows7이더라도 한국어 세팅을 하려면 한국어 카스퍼스키 2010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이 버그가 해결될 때까지 영문판 카스퍼스키 2010은 쓰지 말아야 할듯하다.

* 참고로 카스퍼스키 2010이 설치되어있으면, 실행을 종료해도 마찬가지 증상을 보인다. 모든 서비스를 종료하고 삭제해야만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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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환경

영문 Windows 7 (x64) / 지역 : 한국 / 메뉴 : English / 비 유니코드 대응 : 한국어
한국어/일본어 언어팩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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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Commons License
2009/11/03 22:49 2009/11/03 22:49

비스타까지의 미디어 센터에서는 HDTV를 무선으로 수신한 경우에만 지원했다.. (특정 비디오 카드를 쓰면 케이블로 재전송 받는 것도 지원한다고는 하지만)
이번 Windows7으로 넘어오면서 HDTV의 유선 재전송도 지원하게 바뀌어 무척 맘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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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날로그 채널은 서초 케이블에서 보내는 정보와 좀 채널 정보가 맞지 않는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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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01:01 2009/11/02 01:01
Tag // , , , ,
비스타에서 Windows7으로 업데이트를 마쳤다.
과거 환경을 그대로 옮겨와서인지, 설치만 3시간 가량 걸린듯하다. 깨끗한 상태에서 깔면 한시간도 안걸렸을 것 같지만, 과거 환경을 그대로 유지했다는데서 일단 OK.

SoundBlaster Audigy가 드라이버는 잡히나 소리가 안나는 문제와 Windows Mail이 사라졌다는 문제가 있었지만, SB홈페이지에서 드라이버 다운 받아 재설치, Windows Live Mail 설치로 일단 문제 해결.

좀더 손보면 끝날듯 싶다.

전반적으로 기본 메모리 사용량이 현저히 줄었으며, 반응속도가 빨라졌다.

비스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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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7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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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02:26 2009/10/31 02:26
데스크탑을 Windows7으로 갈아탈 준비 중입니다.

지난번 런칭 파티때 받은 Windows7 Ultimate의 Product Key를 이용해서 x64로 설치하려고 테크넷에서 x64 이미지를 받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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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면 Windows7에서 다시 글 쓰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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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19:09 2009/10/30 19:09
Tag // ,
맛난 도시락, 과자, 음료수, 연예인들의 무대, 제휴사의 경품, 그리고 정품에 상당하는 MS Windows7 Ultimate.

Copyright 2009 (c) ASTERiS. All rights reserved.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200sec | F4 | F2.8 | 0EV | 200mm | 35mm equiv 300mm | ISO-1600 | No Flash | 2009:10:22 21:58:36

Windows7 런칭 파티 f(x) 무대 중에서



한 15년은 됨직한 옛날 IBM에서도 비슷한 행사를 했었다. OS/2 파워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 발표회. 새로운 OS/2에 대해서 소개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다. 그때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OS/2 사용에 도움이 되는 책자였다.

사실 IBM의 이벤트는 기업의 분위기 탓인지 MS처럼 즐거운 이벤트는 아니었다. 하지만,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그 정보를 정리한 책을 나눠줬다. 당시 일반적인 사용자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IBM내부 문서인 REDBOOK에서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초보적인 팁에서 고급 기술까지 적절히 골라 책으로 만들어 나눠준 것이다.

이번 MS의 파워 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Windows7 런칭 파티에서 그때가 생각나 조금 아쉬움이 들었다. 연예인 게스트를 조금 줄이고 그 돈으로 그 행사장에서만 받을 수 있는 고급 정보가 정리된 소책자를 만들어 나눠줬더라면 어땠을까? 식 전에도 MS측에서 섭외한 파워 블로거와의 대화의 시간을 준비했고, 본 행사 중에도 그들을 동원해 여러 새로운 기능을 설명해줬다. 그렇다면 그들과 함께 유용한 정보를 정리한 안내서를 준비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어차피 초대된 블로거들의 블로깅을 통해 수많은 정보가 흘러나갈 것이고, 그런 책자가 있다면 보다 정확하고 다양한 고급 정보를 효율적으로 배포할 수 있는 수단이 되었을 것이다. 행사의 어수선함과 실제 보여줄 수 있는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생략할 수 밖에 없었던 정보들을 책이라면 효율적으로 전달 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인터넷에 도는 잘못된 쓰레기 정보를 바로잡을 수도 있고, 수많은 파워 유저들을 양산할 수 있는 (MS 고객지원의 업무를 줄여주는?) 기회기도 했을 것이다.

만약 다음에도 그런 이벤트를 준비한다면, 발표 대상에 따라 다양한 선물을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
그냥 따라가야 하는 층이라면 볼거리, 먹거리를, 여론을 주도해야 하는 사람들과 기술관련 사용자들에겐 그런 비중을 조금 줄이고 엄선된 정보를 정리한 책자를 한 권을.
 
두꺼운 백과사전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몇페이지짜리 책자라도, 매뉴얼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그러나 알면 상당히 유용한 고급 정보들을 "특정 집단"에게 배포하는 것은 먹을 것 하나, 볼거리 하나보다 사용자와 MS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10/26 00:47 2009/10/26 00:47
이번에는 빌립 S5에서 동영상 재생을 위한 세팅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OS설치등의 사항은 다음 링크를 살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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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S5 Windows7 설치 #1 - OS설치편

빌립 S5 Windows7 설치 #2 - 드라이버 설치 #1
빌립 S5 Windows7 설치 #3 - 드라이버 설치 #2
빌립 S5 Windows7 설치 #4 - Tablet PC 기능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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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팟 플레이어 DXVA 세팅


빌립 S5에 채용되어있는 그래픽 칩인 GMA500은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능의 칩은 아니지만, 하드웨어 동영상 가속을 지원해줍니다. 또, Windows Vista부터 Direct Video Acceleration (DXVA) 2.0 동영상 하드웨어 가속기능이 지원되었습니다. Windows XP도 SP3를 설치하고 .NET framework를 설치한 환경이라면 지원 가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Vista 후속인 Windows7에서도 당연히 지원되겠지요. 이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조합을 제대로 이용하면 CPU를 적게 부리면서도 고해상도 동영상을 재생시킬 수 있게 됩니다.

우선 DXVA를 지원해줄 외부 코덱을 구해야 합니다. 빌립 S5는 Cyberlink사의 PowerDVD 8.0SE를 라이센스로 제공해줍니다. 하지만, Windows7을 설치하면서 기존의 PowerDVD폴더를 백업하지 않았다면 난감할 것입니다. 빌립 홈페이지를 뒤져봐도 직접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 순 없습니다. 그러나 S5에 i-viliv fo MID를 설치하면 PowerDVD 8.0 SE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 수 있게 됩니다.


i-viliv은 설치되어있는 상태를 체크해서 최신 드라이버나 프로그램이 나올 경우 알려주고, 바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i-viliv for MID는 다음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회원 등록이 필요합니다.)

http://www.myviliv.com/common/board_download/listbody.asp?idx=30082&a_gb=help&a_cd=6&a_item=0&page=1&searchCode=subject&searchValue=s5&sell_id=&board_id=&

PowerDVD 8.0SE의 설치가 끝났다면, 다음 팟 플레이어를 실행시킵니다.
다음 팟 플레이어가 없다면 다음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tvpot.daum.net/video/live/PotplayerSpec.do

팟 플레이어 위에 커서를 놓고 S5오른쪽의 C버튼을 누르고 환경설정을 골라줍니다.



재생 탭을 선택하고 밑의 코덱/필터 관리 버튼을 눌러 줍니다.



비디오 코덱 탭을 선택하고 밑의 필터/코덱 관리 버튼을 눌러 줍니다.



검색해서 추가 버튼을 눌러 PowerDVD 8.0SE 코덱을 찾습니다.



다음과 같이 필터들을 세팅해줍니다. (코덱 설치 환경에 따라 약간의 이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내장 코덱의 DXVA설정 버튼을 눌러 주고 다음과 같이 세팅을 바꿔 주고 확인을 누릅니다.



기본 설정 탭을 누르고 다음과 같이 변경 후 확인을 누릅니다.



다시 환경설정의 영상 탭을 누릅니다. 영상 출력 부분을 다음과 같이 EVR Renderless로 바꿔줍니다.



S5에서는 EVR(Vista/.Net3)를 선택하면 음성이 튀는 현상을 보입니다. 다음 팟 플레이어 개발자도 개발 중인 것이므로 사용하기를 권장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H264로 인코딩 된 동영상을 실행시키면 CPU점유율이 많이 줄어들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플레이 도중 왼쪽 커서키 중간을 꾹 눌러주면 다음과 같이 재생 정보가 표시됩니다.
여기서 Output:CPU Usage: 부분을 체크해 봅시다. Output에 dxva라고 나오면 제대로 세팅된 것이며, CPU Usage도 H264로 인코딩 된 720P 영상이 50% 이하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100sec | F3.5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1600 | No Flash | 2009:10:25 02:09: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만약 팟 플레이어의 메뉴가 세로로 600픽셀 이상이라 제대로 안보인다면 속편하게 화면을 90돌려서 세팅할 것을 추천합니다. 길~~게 보면서 세팅하면 가려지는 것 없이 편하게 세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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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S5 Win7 설치 #1 - OS설치편

빌립 S5 Win7 설치 #2 - 드라이버 설치 #1
빌립 S5 Win7 설치 #3 - 드라이버 설치 #2
빌립 S5 Win7 설치 #4 - Tablet PC 기능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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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5 00:01 2009/10/2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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