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전기,전자, 컴퓨터, S/W'에 해당되는 글 41건

  1. 파워팬 최종 교체 2009/12/29
  2. 팬 수리 2009/12/28
  3. SSD 구입 2009/12/13
  4. 한글과 컴퓨터 오피스 2007 2009/12/05
  5. 오늘의 즐거운 공작 2009/11/11
  6. Windows7(x64)에서 HP CM1017사용 2009/11/08
  7. Windows7이 좋긴 좋구나. SPP-2040 드라이버 (1) 2009/11/07
  8. Kaspersky AV 2010 (영문판) 9.00.736 과 영문 Windows7에서의 한글과의 충돌 문제 (2) 2009/11/03
  9. Windows7과 HDTV 2009/11/02
  10. Windows7 설치 완료 2009/10/31
  11. Windows7 설치 중 2009/10/30
  12. MS가 Windows7 런칭 파티에서 나눠준 것은? 2009/10/26
  13. 빌립 S5 Windows7 설치 #5 - 다음 팟 플레이어 최적화 2009/10/25
  14. 빌립 S5 Windows7 설치 #4 - Tablet PC 기능의 활성화 (1) 2009/10/23
  15. Windows7에 대한 소고 - Vista를 밟고 일어서다. 2009/10/23
  16. Windows7 런칭 파티 2009/10/15
  17. 빌립 S5 Windows7 설치 #3 - 드라이버 설치 #2 (12) 2009/10/04
  18. 빌립 S5 Windosw7 설치 #2 - 드라이버 설치 #1 2009/10/03
  19. 빌립 S5 Windows7 설치 #1 - OS설치 (1) 2009/10/03
  20. Windows 7 설치 준비 2009/10/02
  21. S5 (1) 2009/08/27
  22. 에네루프 모바일 부스터 2009/08/09
  23. 면도기 셀 교체 (2) 2009/08/02
  24. 컴 정리, 수리 2009/08/01
  25. 엑셀에서 작업 중 리소스 부족이 뜰 때 2009/03/27
  26. 5년간 써왔던 PDA의 고장.. (1) 2009/03/09
  27. 약간의 공작 (4) 2009/03/08
  28. 하드 복구 >ㅁ< (3) 2009/02/18
  29. 시게이트 7200.11의 인식 불능 (1) 2009/02/16
  30. Windows Vista에서 HP스캐너가 동작하지 않을 때 2009/01/02
임시로 달아놨던 80mm를 떼고, 120mm를 달아줬습니다.

에너맥스 건데, 약간의 잡음이 있는듯한 느낌이군요. 불량이 걸렸나. 일단 다시 장착하니 거의 안들려서 초기 작업시 간섭이 생겨 발생한 게 아닐까 싶긴합니다.

계속 소리가 나서 살펴보니 팬이 밑으로 향하면 특유의 진동음이 나더군요. 축에 네오디뮴 자석을 하나 달아 줬더니 문제가 해결되어 테이프로 고정해 다시 조립해줬습니다.

2009/12/29 22:52 2009/12/29 22:52
거의 하루종일 켜놓고 몇년 넘게 쓰다보니 슬슬 맛가는 부품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파워 팬도 소음이 심해졌다.

일단 뜯어서 먼지 청소를 했으나, 30분을 못 버티고 다시 소음을 내길래 급한대로 집에 굴러다니는 80mm 팬으로 교체했다. 문제는 2400RPM까지 치고 올라가서 바람소리가 난다. 그래서 120mm의 저 RPM 저소음 팬을 주문 넣었다. 올 때까지는 80mm로 버텨야지

2009/12/28 00:13 2009/12/28 00:13


Vista x64에서 Windows7 x64로 업그레이드해서인지 몇 가지 문제점이 있었는데,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기도 했고 새로 설치하는김에 SSD에 깔자~라는 생각에 intel X18-M을 들였다. MLC타입의로 리드 250/ 라이트 70의 전송 속도를 보이는 제품이다.

Windows7 DVD를 넣고 인스톨 버튼을 누르고 데스크탑이 뜨는데까지 10분 걸린 것은 좋았지만, 그간 방만하게 운영해왔던 하드디스크들을 정리하는데 하루를 다 쓰고 있다.

확실히 빠르다.

X25-M과 X18-M 중에서 고민하다 X18-M에 2.5인치가이드형 젠더를 쓰는 쪽으로 결정했다. 어차피 반도체 제품이니 크기는 상관이 없으므로, 이 후 메인 시스템의 SSD를 신형으로 교체하면 노트북에 넣거나 휴대형으로 쓰는 등 여러가지 활용도면에서 X18이 더 유리하다는 판단에서였다.
2009/12/13 03:31 2009/12/13 03:31
Tag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60sec | F3.2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800 | Compulsory Flash | 2009:12:05 01:05:16


한글 815 이벤트로 받은 한글과 컴퓨터 오피스 2007.

조만간 한글과 컴퓨터 오피스 2010(베타)에 대해서도 포스팅하겠다.
2009/12/05 01:17 2009/12/05 01:17
USB케이블 2개를 이용한 에네루프 카이로 충전 케이블.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Multi-Segment | Manual W/B | 1/50sec | F4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09:11:11 01:59:03


컴퓨터가 있는 곳에선 어디서나 충전 가능. 완충까지 시간도 3-4시간이면 가능할듯.
2009/11/11 02:00 2009/11/11 02:00
Windows7(x64)에서 CM1015/1017은 프린터 드라이버만 공식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따라서 스캐너를 사용하려면 정식 지원 드라이버가 나올 때까지(2010년 1월 예정) USB연결 상태에서 써야한다.

1. HP 지원 사이트에서 HP 컬러 레이저젯 CM1015-CM1017 북미/서유럽 전체 소프트웨어 솔루션 을 다운로드 받는다. 32bit 버전이라면 http://h50177.www5.hp.com/support/CB395A/drivers/ 에서 Vista 항목에서 적절히 찾는다.

2. 실행시키면 C:드라이브에 파일을 풀어놓고 실행시킨다.
만약 실행에 문제가 있으면, C드라이브에서 hp_CLJ_CM1015-CM1017_Full_Solution 폴더의 hpzsetup.exe 파일의 호환성 모드를 Vista(SP2)정도로 세팅해둔다.

3. 지시에 따라 드라이버를 설치한다. 단, NETWORK케이블 대신 USB로 연결하여 설치한다.

4. 모든 드라이버가 설치 끝났으면, Windows7용 프린터 드라이버를 추가해준다. (네트워크 지원)

이 상태로 평소에는 네트워크 프린터로 쓰다가, 스캔 작업이 필요할 때면 USB케이블을 꽂아 사용하는 것으로 당분간 스캐너도 쓸 수는 있다. 빠른 시일 내에 HP에서 정식 드라이버를 내놓아야할듯하다.


* 11월 9일을 기점으로 Win7용 드라이버가 5.2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기존 설치한 사람들은 자동 업데이트)
2009/11/08 02:47 2009/11/08 02:47
Windows Vista시절 x64용 드라이버가 없어서 제대로 쓰지 못했던 삼성 포토프린터 SPP-2040s.
정확하게 말하자면, 드라이버는 있는데 설치하면 오류가 발생해 쓸 수 없는 쓰레기 드라이버였다.

그런데, 계속 그 상태를 2년 가까이 유지하던 삼성이 Windows7발매에 맞춰 정식 드라이버(비스타를 포함한)를 내줬다.

확실히 Windows7이 좋긴 좋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200sec | F2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1600 | No Flash | 2009:11:07 02:08:43

드라이버는 아래 링크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org.downloadcenter.samsung.com/downloadfile/ContentsFile.aspx?CDSite=HQ&CttFileID=1291855&CDCttType=DR&ModelType=N&ModelName=SPP-2040S&VPath=DR/200910/20091020192642296/SPP-2040_Win7_GDI.exe

드라이버 검색 페이지는 여기 :
http://www.samsung.com/us/support/download/supportGlobalDownloadPrdDetail.do
2009/11/07 02:09 2009/11/07 02:09

영문 Windows7 (x64) 시스템에서 설치한 영문 Kaspersky AV 2010 9.00736(Critical fix)과 한글 사용에 있어 문제를 일으킨다.
아직은 카스퍼스키 라이센스가 남아있고, 한글판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영문 OS인지라 영문이라도 별 문제없겠지 라고 하고 설치했는데, 버그가 있었다.




증상 재현

1. 아래와 같이 시스템이 설치된 하드가 아닌 하드에 "스"로 시작하는 폴더를 준비한다.
(안에 파일을 몇 개 넣어 둔다)



2. 위에서 만든 한글 ""로 시작하는 폴더를 데스크탑으로 복사 하면,
 아래와 다음과 같이 계속 예정시간을 계산하다 시스템이 다운되는 현상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250sec | F3.5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1600 | No Flash | 2009:11:03 23:44:12

이 상태에서는  CTRL+ALT+DEL도 반응이 없고, 한참 뒤에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250sec | F3.5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1600 | No Flash | 2009:11:03 22:06:37

결국 리셋밖에는 방법이 없다.

참고로 다른 이름으로 했을 경우는 문제가 없다.
ex) 타Temp , すTe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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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Windows7이더라도 한국어 세팅을 하려면 한국어 카스퍼스키 2010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이 버그가 해결될 때까지 영문판 카스퍼스키 2010은 쓰지 말아야 할듯하다.

* 참고로 카스퍼스키 2010이 설치되어있으면, 실행을 종료해도 마찬가지 증상을 보인다. 모든 서비스를 종료하고 삭제해야만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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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환경

영문 Windows 7 (x64) / 지역 : 한국 / 메뉴 : English / 비 유니코드 대응 : 한국어
한국어/일본어 언어팩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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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3 22:49 2009/11/03 22:49

비스타까지의 미디어 센터에서는 HDTV를 무선으로 수신한 경우에만 지원했다.. (특정 비디오 카드를 쓰면 케이블로 재전송 받는 것도 지원한다고는 하지만)
이번 Windows7으로 넘어오면서 HDTV의 유선 재전송도 지원하게 바뀌어 무척 맘에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아날로그 채널은 서초 케이블에서 보내는 정보와 좀 채널 정보가 맞지 않는듯싶다.
2009/11/02 01:01 2009/11/0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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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Windows7으로 업데이트를 마쳤다.
과거 환경을 그대로 옮겨와서인지, 설치만 3시간 가량 걸린듯하다. 깨끗한 상태에서 깔면 한시간도 안걸렸을 것 같지만, 과거 환경을 그대로 유지했다는데서 일단 OK.

SoundBlaster Audigy가 드라이버는 잡히나 소리가 안나는 문제와 Windows Mail이 사라졌다는 문제가 있었지만, SB홈페이지에서 드라이버 다운 받아 재설치, Windows Live Mail 설치로 일단 문제 해결.

좀더 손보면 끝날듯 싶다.

전반적으로 기본 메모리 사용량이 현저히 줄었으며, 반응속도가 빨라졌다.

비스타 캡쳐

사용자 삽입 이미지

Windows7캡쳐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10/31 02:26 2009/10/31 02:26
데스크탑을 Windows7으로 갈아탈 준비 중입니다.

지난번 런칭 파티때 받은 Windows7 Ultimate의 Product Key를 이용해서 x64로 설치하려고 테크넷에서 x64 이미지를 받고 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끝나면 Windows7에서 다시 글 쓰지지요.
2009/10/30 19:09 2009/10/3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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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도시락, 과자, 음료수, 연예인들의 무대, 제휴사의 경품, 그리고 정품에 상당하는 MS Windows7 Ultimate.

Copyright 2009 (c) ASTERiS. All rights reserved.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200sec | F4 | F2.8 | 0EV | 200mm | 35mm equiv 300mm | ISO-1600 | No Flash | 2009:10:22 21:58:36

Windows7 런칭 파티 f(x) 무대 중에서



한 15년은 됨직한 옛날 IBM에서도 비슷한 행사를 했었다. OS/2 파워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 발표회. 새로운 OS/2에 대해서 소개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다. 그때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OS/2 사용에 도움이 되는 책자였다.

사실 IBM의 이벤트는 기업의 분위기 탓인지 MS처럼 즐거운 이벤트는 아니었다. 하지만,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그 정보를 정리한 책을 나눠줬다. 당시 일반적인 사용자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IBM내부 문서인 REDBOOK에서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초보적인 팁에서 고급 기술까지 적절히 골라 책으로 만들어 나눠준 것이다.

이번 MS의 파워 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Windows7 런칭 파티에서 그때가 생각나 조금 아쉬움이 들었다. 연예인 게스트를 조금 줄이고 그 돈으로 그 행사장에서만 받을 수 있는 고급 정보가 정리된 소책자를 만들어 나눠줬더라면 어땠을까? 식 전에도 MS측에서 섭외한 파워 블로거와의 대화의 시간을 준비했고, 본 행사 중에도 그들을 동원해 여러 새로운 기능을 설명해줬다. 그렇다면 그들과 함께 유용한 정보를 정리한 안내서를 준비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어차피 초대된 블로거들의 블로깅을 통해 수많은 정보가 흘러나갈 것이고, 그런 책자가 있다면 보다 정확하고 다양한 고급 정보를 효율적으로 배포할 수 있는 수단이 되었을 것이다. 행사의 어수선함과 실제 보여줄 수 있는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생략할 수 밖에 없었던 정보들을 책이라면 효율적으로 전달 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인터넷에 도는 잘못된 쓰레기 정보를 바로잡을 수도 있고, 수많은 파워 유저들을 양산할 수 있는 (MS 고객지원의 업무를 줄여주는?) 기회기도 했을 것이다.

만약 다음에도 그런 이벤트를 준비한다면, 발표 대상에 따라 다양한 선물을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
그냥 따라가야 하는 층이라면 볼거리, 먹거리를, 여론을 주도해야 하는 사람들과 기술관련 사용자들에겐 그런 비중을 조금 줄이고 엄선된 정보를 정리한 책자를 한 권을.
 
두꺼운 백과사전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몇페이지짜리 책자라도, 매뉴얼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그러나 알면 상당히 유용한 고급 정보들을 "특정 집단"에게 배포하는 것은 먹을 것 하나, 볼거리 하나보다 사용자와 MS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2009/10/26 00:47 2009/10/26 00:47
이번에는 빌립 S5에서 동영상 재생을 위한 세팅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OS설치등의 사항은 다음 링크를 살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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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S5 Windows7 설치 #1 - OS설치편

빌립 S5 Windows7 설치 #2 - 드라이버 설치 #1
빌립 S5 Windows7 설치 #3 - 드라이버 설치 #2
빌립 S5 Windows7 설치 #4 - Tablet PC 기능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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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팟 플레이어 DXVA 세팅


빌립 S5에 채용되어있는 그래픽 칩인 GMA500은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능의 칩은 아니지만, 하드웨어 동영상 가속을 지원해줍니다. 또, Windows Vista부터 Direct Video Acceleration (DXVA) 2.0 동영상 하드웨어 가속기능이 지원되었습니다. Windows XP도 SP3를 설치하고 .NET framework를 설치한 환경이라면 지원 가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Vista 후속인 Windows7에서도 당연히 지원되겠지요. 이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조합을 제대로 이용하면 CPU를 적게 부리면서도 고해상도 동영상을 재생시킬 수 있게 됩니다.

우선 DXVA를 지원해줄 외부 코덱을 구해야 합니다. 빌립 S5는 Cyberlink사의 PowerDVD 8.0SE를 라이센스로 제공해줍니다. 하지만, Windows7을 설치하면서 기존의 PowerDVD폴더를 백업하지 않았다면 난감할 것입니다. 빌립 홈페이지를 뒤져봐도 직접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 순 없습니다. 그러나 S5에 i-viliv fo MID를 설치하면 PowerDVD 8.0 SE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 수 있게 됩니다.


i-viliv은 설치되어있는 상태를 체크해서 최신 드라이버나 프로그램이 나올 경우 알려주고, 바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i-viliv for MID는 다음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회원 등록이 필요합니다.)

http://www.myviliv.com/common/board_download/listbody.asp?idx=30082&a_gb=help&a_cd=6&a_item=0&page=1&searchCode=subject&searchValue=s5&sell_id=&board_id=&

PowerDVD 8.0SE의 설치가 끝났다면, 다음 팟 플레이어를 실행시킵니다.
다음 팟 플레이어가 없다면 다음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tvpot.daum.net/video/live/PotplayerSpec.do

팟 플레이어 위에 커서를 놓고 S5오른쪽의 C버튼을 누르고 환경설정을 골라줍니다.



재생 탭을 선택하고 밑의 코덱/필터 관리 버튼을 눌러 줍니다.



비디오 코덱 탭을 선택하고 밑의 필터/코덱 관리 버튼을 눌러 줍니다.



검색해서 추가 버튼을 눌러 PowerDVD 8.0SE 코덱을 찾습니다.



다음과 같이 필터들을 세팅해줍니다. (코덱 설치 환경에 따라 약간의 이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내장 코덱의 DXVA설정 버튼을 눌러 주고 다음과 같이 세팅을 바꿔 주고 확인을 누릅니다.



기본 설정 탭을 누르고 다음과 같이 변경 후 확인을 누릅니다.



다시 환경설정의 영상 탭을 누릅니다. 영상 출력 부분을 다음과 같이 EVR Renderless로 바꿔줍니다.



S5에서는 EVR(Vista/.Net3)를 선택하면 음성이 튀는 현상을 보입니다. 다음 팟 플레이어 개발자도 개발 중인 것이므로 사용하기를 권장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H264로 인코딩 된 동영상을 실행시키면 CPU점유율이 많이 줄어들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플레이 도중 왼쪽 커서키 중간을 꾹 눌러주면 다음과 같이 재생 정보가 표시됩니다.
여기서 Output:CPU Usage: 부분을 체크해 봅시다. Output에 dxva라고 나오면 제대로 세팅된 것이며, CPU Usage도 H264로 인코딩 된 720P 영상이 50% 이하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100sec | F3.5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1600 | No Flash | 2009:10:25 02:09: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만약 팟 플레이어의 메뉴가 세로로 600픽셀 이상이라 제대로 안보인다면 속편하게 화면을 90돌려서 세팅할 것을 추천합니다. 길~~게 보면서 세팅하면 가려지는 것 없이 편하게 세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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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S5 Win7 설치 #1 - OS설치편

빌립 S5 Win7 설치 #2 - 드라이버 설치 #1
빌립 S5 Win7 설치 #3 - 드라이버 설치 #2
빌립 S5 Win7 설치 #4 - Tablet PC 기능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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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5 00:01 2009/10/2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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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7을 설치했으면 이것저것 사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해 최적화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후 필요한 것을 하나 하나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빌립 S5에 Windows7 설치에 대해 알아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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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S5 Windows7 설치 #1 - OS설치편
빌립 S5 Windows7 설치 #2 - 드라이버 설치 #1
빌립 S5 Windows7 설치 #3 - 드라이버 설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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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t PC기능의 활성화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50sec | F3.5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1600 | No Flash | 2009:10:24 22:44:00


빌립 S5의 터치 드라이버를 설치해도 Windows7의 타블렛 PC기능이 바로 활성화되질 않습니다. 드라이버를 설치하면서 관련 서비스를 활성화 시켜주지 못해서입니다. 그래서 로그인 화면에서 화상키보드가 뜨질 않아 수동으로 화상키보드를 활성화 시켜줘야만 동작하고, 필기체 입력기 등도 그때그때 활성화 시켜줘야만 동작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우선 필요한 요소들이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Control PanelPrograms and Features를 실행시키고 왼쪽 메뉴를 살펴보면 Turn Windows featuers on or off 라는 메뉴가 나옵니다. 여기서 Tablet PC Componets가 체크 되어 있어야 필기체 입력기 등이 설치됩니다. 그러나 이것의 설치만으로는 완벽하게 Tablet PC로 동작하진 않습니다.



Tablet PC기능을 활성화 시키는데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Wacom사의 Tablet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것을 추천하겠습니다. Wacom타블렛이 없어도 그냥 드라이버를 설치해주면 됩니다.

 http://www.wacomkorea.co.kr/download/wacom_download1.php 

위의 주소를 클릭하고 적당히 아무 드라이버를 받아 설치해주면 됩니다. 통합드라이버로 Windows7까지 모두 지원해줍니다.


국내 페이지에서는 작성일을 기준으로 Windows7드라이버로 검색하면 결과물이 안 나옵니다만, Vista로 체크하고 다운 받아도 상관없습니다. (해외 페이지에서는 Windows7으로 검색해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자원 잡아먹는 게 아까우면, Wacom타블렛 관련 서비스만 나중에 중단시키면 됩니다.
Computer 오른 클릭으로 Manage를 선택한 뒤 나오는 Computer Management 창의 왼쪽 Services and Applications 항목의 Services에 있습니다. 더블 클릭해서 Disable시켜주면 됩니다.




이제 Tablet PC모드로 동작하는 S5를 만날 수 있습니다.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40sec | F3.5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1600 | No Flash | 2009:10:24 01:01:41

맨 위의 사진과 비교해 보면 쉽게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 TabletPC로 제조된 모델과 100%동일하게 동작함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실제로도 터치/펜입력 보정등의 기능은 동작하지 않습니다. 화상키보드 등이 활성화되는 정도에 의의를 두고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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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S5 Windows7 설치 #1 - OS설치편

빌립 S5 Windows7 설치 #2 - 드라이버 설치 #1
빌립 S5 Windows7 설치 #3 - 드라이버 설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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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3 23:00 2009/10/2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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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떤 분들은 비스타를 거의 죄악 수준으로 치부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실제로 본인은 2년이 훨 넘게 Vista x64를 초기에 좀 고생한 거 외엔 꽤나 잘 쓰고 있습니다.


어제 런칭 행사에서도 MS측이 "농담(?)"으로 말했던 것처럼
"비스타가 헬스장 가서 단련하고 나온 거다"가 실제 "사실" 아닐런지요.

실제로 버전을 체크하면 비스타는 Ver.6.0, Windows7은 Ver. 6.1
(물론, 과거에도 MS Windows 3.0과 3.1은 별개의 제품으로 팔렸습니다만)

다양한 기능이 아직 최적화되지 않았고
새로이 제작된 환경으로 국내의 어처구니 없는 특정 OS 특정 서비스 한정 보안 프로그램들로 인해
금융/보안 업무의 지원이 늦었는데다...
세계적으로도 각종 주변기기 드라이버 지원이 늦기도 했구요. (특히 ×64는 좌절 수준.)
거기에 치명적으로 당시 대중적인 CPU/GPU빨로는 조금 무리였던 환경이라 소비자들에게 외면받은 비운의 OS, Vista.


입소문이라는 게 한 번 나면 되돌리기가 힘들죠. 니콘의 시체색, 캐논의 구라핀.. 등등.. 정작 실제 사용자들은
별 문제 없이 잘 쓰는 것도, 실제 써보지 못한 호사가들에겐 치명적인 문제점으로 부각되기도 하지요.
그런 점에서 이미 사용자들에게 나쁜 입소문이 도는 Vista는 아무리 서비스 팩으로 가볍게 만들고 문제를 해결해도 "나쁜 OS"란 오명을 벗기 힘들 겁니다.

그런 이유로 철저히 마케팅적 측면에서 Win7은 Vista를 밟고 나온 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이제 Vista를 여기 저기서 지원하면서 Win7의 금융쪽 지원 문제도 큰 어려움 없고,
그사이 보편적인 CPU/GPU환경도 월등해졌구요.

...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60sec | F3.5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1600 | No Flash | 2009:10:23 00:48:13


10여년간의 XP 사용자를 끌어와야 하면서 어차피 한 번 거쳐야할 충격의 과정이고, 이미 Windows Me에서도 경험한 MS의 계산이 반영된 것은 아닐까요? 만약 Vista가 의외로 시기를 잘 맞춰 출시되었고 의외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면, 비스타 출시 후 얼마되지 않아 소비자들에게 개발 발표된 Windows7은 각각의 성능의 부하 정도를 조절할 수 있는 Vista SP3정도로 나오지 않았을런지요.


물론, 역사에 만약은 없지만 말입니다.


2009/10/23 10:33 2009/10/23 10:33


Microsoft사의 새로운 OS, Windows7 런칭파티에 놀러가게 되었네요. ㅇㅂㅇ)/

밥도 먹여주고 Win7도 준다네요. ㅇㅂㅇ)/

만세~~~




2009/10/15 21:57 2009/10/15 21:57
빌립 S5 Windows7 설치 #2 - 드라이버 설치 #1 먼저 보기 




12. 터치 패드의 설치

앞에서의 설명과 같은 방법으로 Device ManagerMice and other pointing devices 를 살펴봅니다.
Microsoft PS/2 Mouse 라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이것의 드라이버를 설치해줍니다.





[계속 보기]




13. DMB 플레이어와 드라이버의 설치

[내용 보기]






14. GPS 드라이버의 설치

[내용 보기]





15. 마지막 남은 알 수 없는 USB장치..

[내용 보기]




16. Windows Update로 한국어 설치

[내용 보기]



일단 이 정도만 해두면 기본적으로 Windows7을 쓰는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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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S5 Windows7 설치 #1 - OS설치편
빌립 S5 Windows7 설치 #2 - 드라이버 설치 #1
빌립 S5 Windows7 설치 #3 - 드라이버 설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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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4 04:02 2009/10/04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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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S5 Windows7 설치 #1 - OS설치편 먼저 보기 



S5에 Windows7의 설치가 끝났으면, S5에 맞춰 각종 드라이버들을 설치해줄 차례입니다.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미리 드라이버들을 다운로드 받아놓고 그것을 이용합니다.


5. S5 시스템 파일의 설치
미리 받아놓은 S5_System.exe 파일을 실행합니다. 그냥 더블 클릭하면 바로 꺼지는데, 이때는 파일을 마우스 오른클릭하고 Run as administrator 로 실행시키면 문제없이 동작합니다. 이후 실행이 안되는 파일은 같은 방법으로 설치를 시작합니다.



설치할 위치를 설정하고

[계속 보기]




6. 시스템 드라이버 파일의 설치

[내용 보기]




7. 칩셋/패치

[내용 보기]





8. 빌립 매니저의 설치

[내용 보기]





9. 무선 랜/블루투스의 설치

[내용 보기]





10. Windows Update 실시

[내용 보기]





11. 화면 설정

[내용 보기]




빌립 S5 Windows7 설치 #3 - 드라이버 설치 #2 이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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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S5 Windows7 설치 #1 - OS설치편
빌립 S5 Windows7 설치 #2 - 드라이버 설치 #1
빌립 S5 Windows7 설치 #3 - 드라이버 설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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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3 17:15 2009/10/0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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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2009년 10월 2일)까지 공식적으로 빌립에서 S5에 Windows7 지원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이 맞물려 Windows7이 이슈가 되고 있으며, 여러 사람들이 Windows7을 S5에 설치하려고 하기에 공식 지원이 있기 전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설치 방법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주의 사항 :
이것을 따라해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 저나 빌립 어느쪽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제 경우 두 번 설치해서 모두 문제 없이 동작했습니다만, 모든 S5에서 반드시 동작함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또, 이것으로 인해 S5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빌립에서 AS를 거부하거나 유상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이점 염두에 두시고, 스스로 해결할 자신 있으신 분들만 실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1. 사전 준비

 하드웨어
 S5 :
이번에 Windows7을 설치하게 될 녀석입니다.
      ( 빌립 홈페이지에서 시스템 BIOS는 106, EC는 017를 다운받아 시스템 업데이트 해놓은 상태입니다. )
 Windows7 : 이번에 S5에 설치할 OS입니다. Microsoft사에서 평가판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USB 허브 : S5의 USB 포트는 1개 밖에 없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외장 DVD-ROM이나 USB부팅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USB허브가 필요합니다.
 USB 키보드 : 글자의 입력을 위해서 필요합니다.
 USB 마우스 : 터치패드 드라이버가 설치되기 전까지 포인터를 움직이는데 쓰입니다.
 USB 메모리 : 가상 ODD를 이용해서 OS를 설치할 수 있고, 각종 드라이버를 준비해둘 수 있습니다.
 USB ODD : 만약 ODD부팅 기능을 지원하는 ODD가 있다면 직접 DVD-ROM등을 통해서 Windows7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빌립 공식홈페이지에 XP용 드라이버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회원 가입 및 로그인 필요)
여기서 다음과 같은 드라이버와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하였습니다.

 S5 시스템 파일      시스템 드라이버       칩셋/패치             터치 드라이버
 DMB 드라이버       GPS 드라이버         빌립 매니저           DMB 플레이어
 UBS32Client


그리고 다음은 Microsoft Update 카탈로그 홈페이지에서 구한 Windows용 무선랜 드라이버입니다.

 Marvell sd8686 Wireless LAN SDIO Adapter :
       이중에서 Windows 7으로 된 것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준비가 끝났으면, 어떤 방법으로 Windows7을 설치할 것인가를 정해야합니다.


a. USB ODD가 있고 부팅을 지원한다 -> 3. S5의 준비 항으로 이동.
b. USB 메모리를 이용해서 설치 -> 이어서 계속 설명


2. USB 메모리를 이용해 부팅용 Windows7이미지 파일 만들기

[내용 보기]


3 . S5의 준비

[내용 보기]


4. Windows7의 설치

[설명 보기]


빌립 S5 Windows7 설치 #2 - 드라이버 설치 #1  이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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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 S5 Windows7 설치 #1 - OS설치편
빌립 S5 Windows7 설치 #2 - 드라이버 설치 #1
빌립 S5 Windows7 설치 #3 - 드라이버 설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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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3 01:56 2009/10/03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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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 상황.

ㅡㅅ-);;; 無念無想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100sec | F3.5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09:10:02 00:56:28
2009/10/02 01:21 2009/10/02 01: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100sec | F4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09:08:26 23:48:23

새로 들인 MID(Mobile Internet Device) 빌립 S5.
초기 액정 불량으로 LCD패널을 교체해서 티하나 없는 상태다.

아톰을 쓴 넷북들이 대부분 크기가 커서 별로였는데, 키보드도 없고 PMP스타일로 들고다니면서 놀기 딱 좋다.
다만 USB포트가 1개인 것은 아쉬운 점.

그리고 내부 저장공간으로 SSD 32G가 달려있는데, 그중 5G정도를 시스템 복원에서 쓰고있어서
실제로 쓸 수 있는 것은 25G가 전부다. 쓸모없는 것들 지우고 필요한 것만 골라 설치하고 있다.

이것으로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는 바이바이.

성능은.. 아톰인지라 큰 기대는 안했지만, 생각보단 괜찮은 편.
그냥 막 들고 다니면서 놀기 딱이다.
2009/08/27 13:13 2009/08/27 13:13
에네루프 모바일 부스터 KBC-E1S를 들였다.
에네루프 2알을 가지고 5V정격전원을 공급해주는 장치다. 배터리 뱅크에서 자체 제작해서 파는 것도 있는데 그보다 작고 디자인이 예쁘며 자체 충전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살 때 충전된 에네루프가 2알 끼워져 있다. 달랑 부스터만 주는 줄 알았는데 에네루프가 끼워져 있어서 사자마자 바로 보조 전원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에네루프 2알로 동작해서 작게 만들 수 있고 산요의 에네루프 디자인 센스를 그대로 계승한 것은 좋았는데, 외부 충전용으로 쓰기엔 표준 USB 전류량은 조금 아쉽긴하다.
배터리 뱅크 제품은 배터리 4알로 동작해서인지 1000mA로 여유롭게 되어있다


또 자체 충전기능이 있어서 USB포트에서 선을 뽑아 미니 USB단자에 끼워두면 끼워둔 에네루프를 충전해주긴 하는데.. 1개를 끼워놓으면 140분, 2개를 끼워놓으면 240분이나 걸리는 게 좀 걸린다. 이렇게 완전히 충전 된 에네루프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약 70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125sec | F3.2 | F2.8 | 0EV | 65mm | 35mm equiv 98mm | ISO-2500 | No Flash | 2009:08:09 00:52:29

이것의 주 용도는 자전거에 붙여둔 내비게이션 전원공급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125sec | F2.8 | F2.8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2500 | No Flash | 2009:08:09 15:33:44

왼쪽에 달려있는 것은 풍력 발전기를 가장한 배터리긴한데.. 자전거에 달아둔데다가 생긴 것이 휴대랑은 담쌓은 녀석이다.

마침 인터파크에서 포인트 주는 이벤트에서 만포인트 (즉시 사용 5000포인트)를 받고 카드사 포인트를 합쳐 조금 저렴하게 살 수 있었다.
2009/08/09 15:49 2009/08/09 15: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80sec | F3.2 | F2.8 | 0EV | 60mm | 35mm equiv 90mm | ISO-2500 | No Flash | 2009:08:02 16:15:16
오래된 니카드 셀을 뜯어내고 새것으로 교체하다. 충전 특성이 비슷하다는 니켈수소로 할까했는데, 아무래도 오래된 니카드 전용 급속 충전기다보니 만의 하나를 대비해서 니카드로.

셀은 개당 천원 정도. 이젠 동네 마트에서도 충전지는 니카드 전지가 자취를 감췄다.

2009/08/02 16:27 2009/08/02 16:27
그간 백라이트가 안켜지던 전면부 창과 SD카드를 못읽던 내장 카드리더기를 AS신청해서 새로운 부품을 받고, CPU에 부하가 걸리면 엄청난 소리를 내던 쿨러도 PRIMA BOSS2 제품으로 교체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80sec | F3.5 | F2.8 | 0EV | 28mm | 35mm equiv 42mm | ISO-2500 | No Flash | 2009:07:31 21:12:56

한 2시간정도 컴을 완전히 뜯고, 재조립하고 케이블 정리를 해준 결과 지금은 잘 돌아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80sec | F3.2 | F2.8 | 0EV | 28mm | 35mm equiv 42mm | ISO-2500 | No Flash | 2009:07:31 23:41:23
2009/08/01 01:32 2009/08/01 01:32

Microsoft Excel에서 작업 중 다음과 같이 리소스 부족이란 메시지가 뜨고 반응이 느려질 때가 있다.

리소스가 부족하여 이 작업을 완료할 수 없습니다. 데이터를 더 적게 선택하거나 다른 응용 프로그램을 닫으십시오. 실행 취소하지 않고 계속하시겠습니까?

엑셀은 과거 65,536x256 행/열을 다룰 수 있었다. 그런데 2007버전에서는 다룰 수 있는 셀의 영역이 대폭 확대 되어 1,048,576x16,384 행/열을 다룰 수 있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쓰는데는 과거의 범위도 충분하다. 일부 파워유저라면 그 데이터량이 방대해서 대규모의 영역이 필요하겠지만 일반적인 사용에선 그것을 전체 활용할 일이 드문 것이다. 뭐, 여기서 끝났다면 내가 이런 글을 쓸 이유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시트간 복사, 셀의 복사 등을 하면서 점점 엑셀 파일의 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불기 시작하고 위와 같은 터무니 없는 메시지를 접하게 되니 문제인 것이다.

네이버 즐 등에서 검색하면 대부분 가상 메모리를 확보하라고 답을 해준다. 하지만, 정답이 아니다. 그래도 계속 문제가 되니까.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우선 원인부터 살펴보자.

이런 메시지가 나오는 이유는 간단하다. 행이나 열을 전체로 블럭잡아 복사해서 다른데 붙일 경우, 데이터가 써있는 곳 외의 빈 공간도 모두 용량을 잡아먹도록 특성이 바뀐다. 그러니 그 어마어마한 양의 셀이 모두 용량을 잡아먹는 것으로 처리되고.. 엑셀은 그 것을 처리 못해 바보가 되어버린다. (MS가 바보인 거다. 사용자의 습성을 파악하고 저런 식으로 데이터를 카피할 때 빈 공간은 그 속성이 그대로 유지되어 용량을 차지하지 않도록 프로그램했어야 한다.)

일단 2007을 쓰면서 위와 같은 메시지를 만났다면 영역이 65,536x256을 넘지 않는 데이터의 경우 일단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를 선택 한 뒤 "Excel 97-2003 통합 문서 (*.xls)"로 저장해 준다. 이 것으로도 용량은 대폭 줄어 있을 것이다.

다음 단계는 데이터의 끝으로 가서 그 뒤를 전부 블럭잡아 "삭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로로 블럭잡아 붙인 경우는 위의 그림처럼 붉은 부분을 블럭잡는다. 데이터 끝행-65536행까지. 만약 가로로 길게 데이터를 붙였다면 데이터 끝열-256열까지 블럭잡아 삭제하면 된다.)

그리고 저장해보자.

... 아마도 초기 데이터에서 1/10이상으로 줄어든 용량의 파일이 반기고 있을 것이다.
물론 위의 에러 메시지도 더이상 만날 수 없을 것이다.

(이전 포맷으로 안 바꾸고 뒷쪽 데이터를 날리는 방법도 있겠지만, 수작업일 땐 아무래도 영역이 작은 쪽이 선택해서 날리기 편하다. VBA 매크로를 쓴다면 어느쪽이건 상관없겠지.)

이후 필요하다면 2007 전용 포맷으로 바꿔도 용량은 더 줄거나 차이없게 될 것이다.
2009/03/27 13:00 2009/03/27 13: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60sec | F3.2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2000 | No Flash | 2009:03:09 04:23:43

5년간 써왔던 Mio168의 커넥터가 깨져나갔다. 일단 급한대로 USB포트를 이용해서 고쳐놓긴했는데, 데이터선이 제대로 연결되지 않았다. 분명 오른쪽 2, 3번째 것이 데이터 선일텐데.. 미세한 선이라 작업에 문제가 있었던 모양이다.

보기는 흉해도 충전은 되니 당분간 자전거에 붙여서 쓸 순 있지만, 인증이 안되는 관계로 더이상의 업글은 불가능하다. 방법은 보드를 구해서 교체하거나 다른 내비를 들이는 수밖에 없다.

.... 음 음.. 당분간은 절약 모드를 발동해야하니 이대로 좀 버텨야겠다.
2009/03/09 05:37 2009/03/09 05:37
자전거 타이어에 붙이는 악세사리.
뭐 바람넣는 부분의 뚜껑 대신 달아주면 내부의 진동센서(스프링..)가 움직임을 감지해 불을 켜주는 장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50sec | F3.2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800 | No Flash | 2009:03:05 21:43:25

파란색과 분홍색을 샀는데, 문제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50sec | F3.2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800 | No Flash | 2009:03:05 21:43:12
안의 LED가 모두 파란색이라는 것. 파란색 캡은 파란색이니 잘 어울리는데
분홍색은 LED가 파란색이라서 살짝 보랏빛 도는 파란색으로 나온다.

그래서.. 고휘도 적색 LED를 주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50sec | F3.2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800 | No Flash | 2009:03:08 02:46:24

땜 뜯어내고 LED 교체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50sec | F3.2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800 | No Flash | 2009:03:08 02:36:46

완성. >ㅁ<

어디에 쓸지는 비밀.

약간의 활용. 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30sec | F2.2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800 | No Flash | 2009:03:08 03:50:37
2009/03/08 04:24 2009/03/08 04:24
벽돌이 되었던 7200.11 ST3500320AS를 살려놨습니다.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page=1&sn1=&divpage=3&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552&cstart_page=0

http://maxjix.com/entry/Seagate-720011-HDDs-%BA%B8%B5%E5-%C0%CE%BD%C4%B9%AE%C1%A6-%C7%D8%B0%E1-%B9%E6%B9%FD

이 두 페이지를 참고해서 살렸구요. MAX3232로 할까 했는데, 걍 Cubloc 스터디 보드 안의 MAX232로 했는데 문제없이 되네요. 처음에 좀 고생했는데, 데이터 케이블로 막선을 썼더니 노이즈가 탔는지 이상하게 나오더라구요. 데이터 케이블을 바꾸니 제대로 되었습니다. ㅇㅂㅇ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100sec | F4 | F2.8 | 0EV | 42mm | 35mm equiv 63mm | ISO-3200 | No Flash | 2009:02:17 23:59:08
2009/02/18 01:24 2009/02/18 01:24
드디어 7200.11이 맛갔습니다. 아무래도 다음 링크를 따라 손을 봐 주고 안되면 미국에 EMS로 보내야겠네요.
국내 딜러인 PC다이렉트 측은 교환만 해줄 뿐 데이터 복구는 관심밖인 모양이에요.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12552

일단 TTL 레벨 컨버터 칩이랑 커넥터 좀 사서 작업들어가야겠네요.

예전에 구해놓은 CuBLOC 빵판을 이용해야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2/16 10:22 2009/02/16 10:22

Windows Tablet 기능이 활성화되면, 기본 설치된 드라이버와 충돌이 일어나서 "hpqscnvw has stopped working" 이런 메시지를 내면서 다운된다.

이 경우 다음 드라이버를 다운 받아 설치하면 해결된다.

http://h20000.www2.hp.com/bizsupport/TechSupport/SoftwareDescription.jsp?lang=en&cc=us&prodTypeId=15179&prodSeriesId=214599&prodNameId=214604&swEnvOID=2100&swLang=8&mode=2&taskId=135&swItem=cs-58181-1

2009/01/02 23:30 2009/01/02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