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음식, 요리, 맛집 원정대'에 해당되는 글 8건

  1. 금산집 - 밴댕이 회무침 (2) 2008/12/20
  2. 짬뽕 Mk.2 (4) 2007/12/10
  3. 요시노야(吉野家) 규동에 도전... (1) 2007/02/17
  4. 푸딩 만들기 (8) 2005/01/07
  5. 떡볶이 (10) 2004/11/17
  6. 오리지널 삼각김밥 (2) 2004/11/07
  7. 어제는 (3) 2004/10/02
  8. 우하하 (6) 2004/09/28

12월 19일 맛집 원정대가 급히 조직되어 연안 부두로 향했습니다.
멤버는 류지, 너구리, 유희님.

유희님의 추천으로 밴댕이 회무침을 먹기 위해 정자역에 집결, 출발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천시 안안부두 연안 파출소 옆에 큰 건물 전체가 밴댕이 회 전문 가게가 있는데요. 그 건물 전체가 맛집으로 가득인 것으로 보입니다.

차를 가져갈 경우,
부두 입구에서 연안부두길로 좌회전하자마자 있는 주차장을 이용하면 한 시간당 1,000원에 주차할 수 있습니다. (불법 주차한 사람들도 많습니다만, 한 시간에 1,000원이면 크게 부담되는 금액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가 간 곳은 2층 맨 끝의 "금산집"
밴댕이 회무침 1인분에 6,000원이었고,  3인분 시켜서 뚝딱 해치웠습니다.

나오는 밥에 상추 썰어놓은 것을 넣고, 회무침을 적당히 덜어서 슥슥 비벼먹으면 되는 겁니다.

맛있게 먹고는 유희님 집 근처의 맥드라이브에서 커피와 콜라를 즐기며 제너옹을 기다렸지요.
제너옹 합류 후 좀더 이야기를 하며 놀다가 해산. 이것으로 19일의 맛집 원정대는 끝이났습니다. =)

지도 보기


자 다음은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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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0 17:56 2008/12/20 17:56

며칠 전 짬뽕을 만들어봤는데, 부실해서 버전업판에 도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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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가 많이 들어가서 좀 달달하네요. =)
고추가루나, 고추기름 신공을 발휘해야겠어요.

이전 버전... (지옥의 매운맛)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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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0 20:12 2007/12/10 20:12
간장, 미림(맛술), 소주, 사과주스, 양파, 마늘, 설탕, 캬라멜, 후추가루, 그리고 차돌백이를 써서 만든 규동.

나름 괜찮게 나왔다. 담엔 시치미를 사와야 겠다. 동네 마트엔 시치미를 안판다. T-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음식 사진은 역광이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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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7 19:33 2007/02/17 19:33
.

부드러운

카스타드 푸링

우유와 계란으로 만든다!

이런 게 있더군요.
뜯어보면 가루와 캬라멜 시럽 이렇게 두개.

게다가 제작과정도 다음과 같이 간단합니다.

우유에 푸딩가루와 계란노른자를 넣고 잘 섞어준다음, 끓이고 끓어오르면 약한불에 1분정도 더 열을 가한 뒤 잘 따라주고 한시간정도 냉장실에 넣어두면 완성.. 이렇게 만드는 과정은 간단합니다.

그래서,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사실 만들면서 이런 것으로 만드는 게 과연 제 맛이 날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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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7 13:46 2005/01/07 13:46
,

내가 만든 떡볶이는 맵다.

하지만 모두 맛있다고 한다.(아님 말구)

...(모 카레 광고 표절아냐-_-;; )




이제 어느정도 떡볶이 맛에 대한 감을 잡다.

이번에 쓰인 것은, 지난번 먹다 남은 약간의 떡볶이 국물(이땐 고추장, 고추가루, 물엿, 간장, 소금, 돼지고기 안심을 썼다)에
고추가루, 물엿, 설탕, 돼지고기 목살만 가지고 만든 것.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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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17 12:30 2004/11/17 12:30
오늘은 롯데백화점에 놀러간 길에 예전 채다인님의 이글루(http://totheno1.egloos.com ;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에서 봤던 삼각김밥용 김을 파는지 찾아봤습니다!

있더군요!

그래서 사와서는...

만들어봤습니다.

하지만, 밥때가 지났는데 뭔가 속에 넣을 거리를 찾기가 애매해서 찬밥 남아있는 것과, 맛있는 카레(LEE카레랑 뭐랑 섞었는데 까먹었음)를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밥은 너무 많고, 속은 너무 적었습니다. OTL

... 좀 밍밍하네요.

또, 김 위에서 밥틀을 눌러 고정시켰는데, 그덕에 비닐을 뽑는 게 좀 힘들더군요. 담번엔 한번 뜯어낸다음 다시 붙이는 식으로 작업을 해야겠습니다.

뭐 어찌되었건, 일요일 아침엔 뭔가 맛있는 거리를 잔뜩 집어넣고 몇개 싸서 사진이나 찍으러 놀러나가야겠습니다.

소풍기분! 예~~~


아, 글구 놀러나가서 비어드파파의 슈크림도 사먹었군요.~~ 사진이 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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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7 01:06 2004/11/07 01:06
나이또님이 명동 겐코에서 쏜 저녁을 맛있게 먹고, 롯데리아에 가서 석류주스를 마시고 놀다가 들어왔습니다.


사진제공 : 나이또님


이런 퓨전요리들은 깔끔하고, 다양한 맛으로, 미각적으로나 시각적으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있지만, 최선의 선택은 역시 코스메뉴. 이것저것 적당히 섞어서 나오니 편하잖아요^^;
근데, 코스 요리라고 있는 것이 죄 2인용.
(전에 대학로에서 먹었던데는 2-4인용 코스가 있었던 것 같은데, 명동이라서 그런지 죄 2인용이데요. 대학로는 모임 목적이 많고, 명동은 데이트 목적이 많아서 그런건가?-_- ;;
양은 대학로쪽이 좀 적은편. 그대신 가격은 훨 싸고, 겐코쪽이 비싸지만 양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결국 3명이서 시켜먹으려니 결국 코스 하나에 추가 하나 시키는 것으로 했는데 뭐, 나름대로 좋은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다만 한가지, 2인용이다보니 모든 게 짝수라서 3명이 먹기엔 좀 까다로운 게 흠이라면 흠일까요;;;;


(뭐 어찌되었건 공짜니까 더욱 맛있던, 나이또님 감사~~~)


암튼, 아~ 좋아요 좋아. 먹을 복이 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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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02 02:06 2004/10/02 02:06
오늘은 강화 동막해수욕장 근처로 놀러가서, 왕새우소금구이와 회를 먹고 돌아왔습니다.
주린 차와 류지를 배불리 만들어주신, 겜플님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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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8 00:03 2004/09/28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