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book.idsolution.co.kr/index.php 움베르트 에코 같은 품격있고 지적인 책 좋아함 감상적이고 제멋대로 창의적인 책 싫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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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우림 외곽에 위치한 사바나 기후는 독특한 건기가 특징. 수개월간 비 한방울 없이 계속되는 건기 동안 사바나의 생물들은 고통스러운 생존의 분투를 거듭한다. 가뭄과 불에도 죽지 않는 강인한 초지를 기반으로 수많은 야생 동물들이 번성하는 '야생의 천국'인 동시에, 혹독한 적자생존의 장이기도 하다. 이곳은 또한 고대 인류의 원시 문명이 발생한 지역이기도. 건조한, 절제된, 강인한 생명력. 이는 당신의 책 취향을 표현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출판시장에서 가장 보기 드문 취향 중 하나입니다. 분명한 취향 기준이 있음에도 워낙 점잖은 탓에 자기 목소리를 내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당신의 취향은 다음과 같은 작가들에게 끌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움베르트 에코 김승옥 J.D. 샐린저 |
'기록/일상생활'에 해당되는 글 1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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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後進的 事故와 後進的 思考 2009/11/17
- 한글2007 홈에디션 경품 당첨 2009/11/04
- 감기입니다. 2009/10/29
- Windows7 런칭 파티#5 2009/10/23
- Windows7 런칭 파티#4 2009/10/22
- Windows7 런칭 파티#3 2009/10/22
- Windows7 런칭 파티#2 2009/10/22
- Windows7 런칭 파티#1 2009/10/22
- DISC 행동분석 2009/10/20
- 빌립 S5에 Windows7설치 완료. 2009/10/02
- 더울 땐 시원하게.. 200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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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28 환전이야기 2008/04/28
전자는 나라의 시스템을 개선하면서 개선의 여지가 있지만,
누군가의 후자는 영 바뀔 가능성이 없어서.. 나는 그게 더 부끄럽고 안타깝다.
빌립 전자사전, Windows 7에 이어 한글 2007 홈에디션까지.
뭔가 갑자기 소프트웨어들이 굴러들어오고 있다. ㅡㅅ-);; ㄷㄷㄷㄷㄷ 받았으면 평가를 해줘야지.
수령하는대로 이런 저런 글들을 올릴 생각이다.
1차에선 떨어지고, 2차로 추첨한 결과에서 당첨되었다.
병원가서 진찰 받구 감기약 3일치 타왔네요. ㅇㅂㅇ)/
... 그래서 몇가지 생각하고 있던 일을 실행에 못옮기고 회사 갔다 와서는 쓰러져 자고 있습니다.
빌립 S5를 들고 Windows7 런칭 파티에 다녀와서 그때 그때 몇몇 사진은 현장에서 올렸군요.
나중에 시간내서 좀 더 쓰도록 하지요.

일단 오늘 받은 것.


지사장 인사

행사장내 무대행사

행사장 입구

7호선-〉5호선으로 갈아타고

잠원역 출발
| http://mydhi.co.kr/comm/whoami-1.asp 여기서 할 수 있습니다. 제 결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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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해석1단계[일반특징] C형
신중형(Consicentiousness)$2일반적인 특징
선호하는 환경
갈등 상황시 행동
2해석2단계[강도지표]
3해석3단계[행동유형] 완벽주의형 완벽주의형 (perfectionist)
"끝" | |||||||||||||||||||||||||||||||||||||||||||||||||||||||||||||||||||||||||||||||||||||||||||||||||||||||||||||||||||||||||||||||||||||||||||||||||||||||||||||||||||||||||||||||||||||||||||||||||||||||||||||||||||||||||||||||||||||||||||||||||||||||||||||||||||||||||||||||||||||||||||||||||||||||||||||||||||||||||||||||||||||||||||||||||||||||||||||||||||||||||||||||||||||||||||||||||||||||||||||||||||||||||||||

일단은 여기까지, 오늘 중으로 dmb드라이버나 기타 응용프로그램들 설치해보고 마무리 지은 뒤 S5에 특화된 설치법을 정리해야겠네요.

콜라 한 잔.

이것으로 당분간은 문제 없이 통화할 수 있을듯. 어제는 접점하나 떨어져 나가서 통화 불능의 상태로. ㅡㅅ-);

실제 맛있는 음식은 사진으로 찍어도 "아, 정말 끝내주게 맛있어 보인다!"라는 느낌을 내기 어렵다.
누구나 머릿속에 떠올리는 맛있는 이미지를 내는 사진 속 음식은 실제 음식으로서의 가치가 없는 것들이다.
각종 화공 약품이나 기타 재료를 이용해서 실제와 다르게 그럴듯하게 과장하고 꾸미고 장식을 해준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 맨날 신문에 누굴 위한다며 되도 않는 연출 사진을 낼 생각하지 말고 그 시간에 그들을 위해 일을 해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럴듯하게 보이는 음식 이미지 컷"이 아니라 "즐겁게 먹은 추억"이다.

패스트 푸드점에서 메뉴 하나를 시키고, 거기에 나오는 종이(휴지 빼고)를 이용해서 가장 큰 정사각형으로 계속 학을 접기. 일단 8마리. 물론 남은 꼬투리 종이를 이용하면 더 접겠지만 넘 귀찮아진다. ㅇㅂㅇ)/

유희양에게 선물 받은 스트랩. ㅇㅂㅇ)/
예쁘다. 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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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상황에선
용산 사고와 같은 안타깝고 슬픈 일은 일어나면 안 되었다.
라고 해야한다 이 싸익호 색X야.
올 한 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짤방은 돼지고기, 파, 김치를 추가한 "맛있는 라면(상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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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서지 않는 교양인, 절제美의 영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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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면 아름다움을, 내 멋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엄마 아빠가 가르쳐준 대로가 아닌,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능력이다.” – 로라 마르케즈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존중하는, 절제력을 숭상하는 문화교양인을 위한 영역으로, CSI 길 그리썸 같은 이들이 존경 받는 곳입니다. 멍청한 감상주의, 값싼 온정주의, 상투적 가족주의, 이런 것들로 장사하려는 마케터, 광고쟁이, 드라마 제작자, 주제 모르는 키치 예술가들은 출입이 금지됩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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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검사는 http://www.idsolution.co.kr/?mode=home 에서 했네요.

잘못을 잊지 않으면 된다.
그것이 자신의 잘못이든 남의 잘못이든 상관 없다.
자신의 잘못이라면 반성의 기회를, 남의 잘못이라면 책임을 물으면 된다.
more..

먼지도 털어내고, 깨진 케이스도 에폭시 수지로 떼워줄 생각. ㅡ.-);

일하는 사람이라는 증명인 명함이 반갑기는 처음인듯.
한 12년 어떻게 보면 한 회사의 명함만 가지고 있었는데, 완전히 새로운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받은 첫번째 명함이군요. 마냥 좋아하기만은 아직 이르지만, 그냥 하던대로 열심히 계속 해나가야죠.

요 얼마간 새벽별 보며 퇴근하는 생활을 해오다 오래간만에 찍은 사진 =)
decaru양, 캐릭터는 마크로스 F의 쉐릴 노므.
뭐 이상태론 언젠간 나머지 사진과 함께 갤러리에 올릴 수 있을지도...ㅡ.-);;;
어쩌다보니 정신 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군요. ㅡ.-);;;
일단은 월요일까진 정신 없습니다.

LYA님이 밤에 스탭룸을 돌면서 나눠준 중국 Costume Player 전문 잡지.
=)

중국 전역에서 모인 코스튬플레이어들의 무대 행사 중 한 컷.
나머지 사진들은 정리 후 갤러리에 올리도록 하지요.
뭐, 근처로 나가서 일단 주위를 살펴보고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은행에 들어갔다.
전자사전을 켜고 한중사전에 "교환"을 입력해서 창에 띄우고 메모지에 100圓->10圓x10 이라고 써서 보여줬다. 두 사람을 거쳐 창구로 데려가서 바꾸는 데 성공. 고맙다고 하고는 나와서 바로 편의점에 가서 콜라를 사 마셨다. 콜라는 3위안. 5위안짜리 지폐와 1위안짜리 동전으로 거스름돈을 받았다. 그리곤 기쁜 마음에 콜라를 한입 마셨는데….

제길.. 향초맛 콜라라니… 이상한 맛이다.
아무튼 일찍 일어나서 할 일이 없다 보니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잠시 뒤 본 숙소로 이동하면 그때부턴 바빠지겠지.



지적이고 냉철한 관찰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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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이성적
나는 감성적?
ㅇㅁㅇ);;; 긍가;;;
그럼 서로 책을 바꿔보믄 재밌겠넹..ㅇ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