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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링용 복제용품에서 자전거 부품과 용품을 거처 전자 부품에 이르기까지.. 아 사진에 없는 자전거 튜브도


보고만 있어도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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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21:07 2010/08/17 21:07

선물

from 기록/일상생활 2010/07/2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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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OMT | HS8000 | Auto W/B | 0ssec | Flash | 2010:07:22 06:14:04

예전에 운전 미숙자나 초행자가 혼동하기 쉬운 곳을 개선해달라고 위성사진에 색칠해서 건의했는데, 그것이 받아들여진 일이 있었다. 그리곤 이런 선물이 날아왔다. 나야 건의 한 것 받아들여지고 선물도 받아서 좋긴한데...

저 상품권.. 근처에 쓸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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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15:27 2010/07/2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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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도니 볼 게 없구나.

허영만화백 특별전은 나름 괜찮았고, 개인적 취향인 WACOM타블렛쪽이 볼만했는데, 기대(?)하고 갔던 반다이 건프라 30주년 기념전시는 그다지였던 느낌. (뭐 사진은 한 장 건졌지만. 연방군 복장의 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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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03:02 2010/07/23 03:02
http://book.idsolution.co.kr/index.php

움베르트 에코 같은 품격있고 지적인 책 좋아함
감상적이고 제멋대로 창의적인 책 싫어함

열대우림 외곽에 위치한 사바나 기후는 독특한 건기가 특징. 수개월간 비 한방울 없이 계속되는 건기 동안 사바나의 생물들은 고통스러운 생존의 분투를 거듭한다. 가뭄과 불에도 죽지 않는 강인한 초지를 기반으로 수많은 야생 동물들이 번성하는 '야생의 천국'인 동시에, 혹독한 적자생존의 장이기도 하다. 이곳은 또한 고대 인류의 원시 문명이 발생한 지역이기도.

건조한, 절제된, 강인한 생명력. 이는 당신의 책 취향을 표현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 죽음의 건기를 대비하는:
    죽음의 건기를 대비하는 생물처럼, 치밀한 계획 하에 쓰여진 정교한 책을 선호. 책이란 무릇 간결하고 정확한 내용이어야 함.

  • 대초원 위의 야생동물 같은:
    사바나의 고양이과 육식 동물처럼 유유자적 고상한 취향. 과격하지도, 감정적이지도, 세속적이지도 않은 나름 고상한 선택 기준을 갖고 있음. 아마도 경험이나 교육에 의한 분별력으로 추정됨.

  • 절제된 현실주의:
    멍청한 감상주의, 값싼 온정주의, 상투적 가족주의, 이런 것들로 장사하려는 상업주의를 배격함. 문화적인 보수 성향이 있음. 지나치게 독창적인 책보다는, 절제력과 품격을 갖춘 것을 더 선호함.

당신은 출판시장에서 가장 보기 드문 취향 중 하나입니다. 분명한 취향 기준이 있음에도 워낙 점잖은 탓에 자기 목소리를 내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당신의 취향은 다음과 같은 작가들에게 끌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움베르트 에코
로마의 원형 경기장 시절부터, 인류는 줄곧 잔인한 구경거리를 좋아했다. 이런 소름 끼치는 고문에 대한 최초의 묘사 중 하나는 오비디우스에서 발견된다. 여기서 그는 아폴론이 한 음악 경연에서 사티로스인 마르시아스를 패배시킨 후 산 채로 그의 가죽을 벗겼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실러는 소름 끼치는 것에 대한 이 "자연적 성향"을 아주 잘 정의했다. 그리고 시대를 막론하고 처형이 벌어질 때면, 사람들은 그 장면을 구경하려고 항상 흥분해서 달려갔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만약 오늘날 우리가 스스로를 "문명화"되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다만 영화관에서 유혈 낭자한 "스플래터" 영화를 우리에게 제공해 주기 때문일 텐데, 그 영화가 허구로서 제시되는 이상 관객들의 양심이 흔들릴 일은 없는 것이다.
- 추의 역사 中

김승옥
'바다가 가까이 있으니 항구로 발전할 수도 있었을 텐데요?'
'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럴 조건이 되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수심(水深)이 얕은데다가 그런 얕은 바다를 몇 백 리나 밖으로 나가야만 비로소 수평선이 보이는 진짜 바다다운 바다가 나오는 곳이니까요.'
'그럼 역시 농촌이군요.'
'그렇지만 이렇다 할 평야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럼 그 오륙만이 되는 인구가 어떻게들 살아가나요?'
'그러니까 그럭저럭 이란 말이 있는 게 아닙니까?'
그들은 점잖게 소리내어 웃었다
- 무진기행 中

J.D. 샐린저
"나는 특히 목사라는 인간들에게 혐오감을 느낀다. 내가 다닌 학교에는 모두 목사가 잇었는데 모두들 설교를 할 때마다 억지로 꾸민 거룩한 목소리를 냈다. 나는 그것이 역겨웠다. 그들은 자연스러운 목소리를 내면 품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었다. 그러나 그렇게 억지 소리를 내는 것이 더 품위를 떨어뜨린다는 것을 그들은 모르는 모양이었다. 또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설교가 모두 거짓으로 들린다는 것도 모르는 모양이었다."
- 호밀밭의 파수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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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7 13:14 2010/01/17 13:14

전자는 나라의 시스템을 개선하면서 개선의 여지가 있지만,
누군가의 후자는 영 바뀔 가능성이 없어서.. 나는 그게 더 부끄럽고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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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15:59 2009/11/17 15:59

빌립 전자사전, Windows 7에 이어 한글 2007 홈에디션까지.

뭔가 갑자기 소프트웨어들이 굴러들어오고 있다. ㅡㅅ-);; ㄷㄷㄷㄷㄷ 받았으면 평가를 해줘야지.
수령하는대로 이런 저런 글들을 올릴 생각이다.



1차에선 떨어지고, 2차로 추첨한 결과에서 당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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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23:40 2009/11/04 23:40

감기입니다.

from 기록/일상생활 2009/10/29 22:04
뭐 어제까진 몸살이었고, 오늘은 감기로 바뀌었네요.

병원가서 진찰 받구 감기약 3일치 타왔네요. ㅇㅂㅇ)/


... 그래서 몇가지 생각하고 있던 일을 실행에 못옮기고 회사 갔다 와서는 쓰러져 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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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9 22:04 2009/10/29 22:04

빌립 S5를 들고 Windows7 런칭 파티에 다녀와서 그때 그때 몇몇 사진은 현장에서 올렸군요.

나중에 시간내서 좀 더 쓰도록 하지요.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60sec | F3.5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1600 | No Flash | 2009:10:23 00:48:13


일단 오늘 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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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3 00:57 2009/10/23 00:57
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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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23:28 2009/10/22 23:28
파트너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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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21:43 2009/10/22 21:43
시연중







지사장 인사


행사장내 무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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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19:35 2009/10/22 19:35
AMD부스




행사장 입구







7호선-〉5호선으로 갈아타고



잠원역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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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17:53 2009/10/22 17:53

DISC 행동분석

from 기록/일상생활 2009/10/20 13:10
http://mydhi.co.kr/comm/whoami-1.asp   여기서 할 수 있습니다.

제 결과


1해석1단계[일반특징] C형

신중형(Consicentiousness)

$2

일반적인 특징

  • 중요한 지시나 기준에 관심을 둔다.
  • 세부사항에 신경을 쓴다.
  • 분석적으로 사고하고 찬반,장단점 등을 고려한다.
  • 예의바르고 격식을 차린다.
  • 갈등에 대해 간접적 혹은 우회적으로 접근하다.
  • 일을 정확하게 한다.
  • 업무수행에 대해 비평적으로 분석한다.
  • 상황이나 활동에 대해 체계적으로 접근하다.
  • .

선호하는 환경

  • 업무수행에 대한 기준이 명확한 환경.
  • 품질,정확성을 가치있게 여기는 환경.
  • 전문선을 입증할 수 있는 환경.
  • 업무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통제할 수 있는 환경.
  • 왜?라는 질문을 요구하는 환경.
  • 전무기술과 성추를 인정하는 환경.
  • .

갈등 상황시 행동

  • 처음에는 양보할 수 있음.
  • 사실이나 논리로서 상대를 압도하려 함.
  • 수동적인 저항과 같은 간접 공격 방법 사용.
  • 기대 행동에 응하는 것 같으나 실제로 따르지 않을 수 있음.
  • ...


2해석2단계[강도지표]

그래프③(= ①-②)

구분 D (주도형) i (사교형) s (안정형) c (신중형)
7 *자기중심적인 *열정적인 *수동적인 *완벽주의적인
*직선적인 *사교적인 *참을성있는 *정확한
*대담한 *설득력있는 *충실한 *사실을추구하는
*지배적인 *충동적인 *예측가능한 *빈틈없는
6 *요구가많은 *감정적인 *협조적인 *체계적인
*강인한 *자신을내세우는 *차분한 *관습적인
*위험을감수하는 *신뢰하는 *소유욕이강한 *예의바른
*모험심이강한 *영향력있는 *만조하는 *주의깊은
5 *결단력이있는 *상냥한 *활발치못한 *자제력있는
*호기심이많은 *붙임성있는 *느긋한 *기준이높은
*자신있는 *관대한 *드러내지않는 *분석적인
*경쟁심이강한 *안정된 *신중한 *민감한
4 *신속한 *매력적인 *친절한 *성숙한
*자립심이강한 *확신하는 *안정된 *회피하는
*위험요소따지는 *확신을주는 *융통성있는 *독자적인
*자신을비판하는 *관찰력이예리한 *외향적인 *독선적인
3 *내세우지않는 *분별력있는 *빈틈없는 *자기주장이강한
*겸손한 *사려깊은 *열심인 *끈기있는
*현실적인 *사실을중시하는 *비판적인 *독립적인
*찬반을고려하는 *논리적인 *불만족한 *엄격한
2 *삼가하는 *감정을조절하는 *안절부절하는 *확고한
*보수적인 *소극적인 *성급한 *완고한
*침착한 *의심많은 *불안정한 *독단적인
*온화한 *비관적인 *변화를지향하는 *반항적인
1 *조용한 *무관심한 *흠을잡는 *도전적인
*확신이없는 *움츠리는 *자발적인 *완강한
*의존적인 *수줍어하는 *변화를추구하는 *요령없는
*조심성있는 *말이없는 *능동적인 *신랄한
1157 : 완벽주의형

그래프①

D i s c
       
       
       
       
       
       
       
       
       
       
       
       
       
       
       
       
       
       
       
       
       
       
       
       
       
       
       
       
1147 : 객관주의형

그래프②

D i s c
       
       
       
       
       
       
       
       
       
       
       
       
       
       
       
       
       
       
       
       
       
       
       
       
       
       
       
       
1377 : 완벽주의형
※그래프① 은 응답지 최고치 답변의 결과이며 [공식적인 자아]
    즉,환경적인 측면에서의 행동성향을 나타낸다
※그래프② 는 응답지 최소치 답변의 결과이며 [개인적인 자아]
    즉,성격적인 측면에서의 행동성향을 나타낸다
※그래프③ 은 행동성향의 최종결과 이며, 아래처럼 4가지[일반특징]과
    15가지[행동유형]으로 분석한다.
환경적인 측면에서의 행동성향이 성격적인 측면과 상반되는 결과항목이 있다면(그래프 ①과 ②의 결과에서
큰차이를 보이는 항목이 있다면),현재 공식적인 사회활동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구분 [4]이하의 특징은 행동성향상 미치는 영향이 미미함을 나타냅니다, 최종분석결과⇒그래프③ 라 함도
몇가지 정형화된 행동유형의 큰틀에 속해있다는 것을 보여줄뿐 개인적인 절대가치가 아님을 다시한번 인지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행동분석의 자료근거는 좌측[DISC 해석]부분을 참조하세요.


3해석3단계[행동유형] 완벽주의형

완벽주의형 (perfectionist)


정서 :
일을 올바르게 처리하는 능력이 있다 ; 자제력이 있다 ; 신중하다
목표 : 안정되고 예측 가능한 결과 성취
타인을판단하는기준 : 엄격한 기준
타인에게영향을 주는점 : 세부적인 사항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는 태도 ; 일을 정확히 처리하려는
노력
조직에의공헌 : 양심적이다 ; 계속적인 명가를 통해 기준을 유지한다 ; 품질관리
지나친점 : 실패를 피하기 위해 규정된 절차를 지나치게 엄격히 고수한다 ;
과거에 알았던 사람이나 사용했던 제품이나 업무처리 과정에
너무 의존한다 .
압력아래서 : 빈틈이 없고 외교적 수완을 발휘한다 .
두려움 : 다른 사람과의 적대적인 관계
효과증진책 : 역할에 융통성을 갖는다 ; 자신의 독립성을 유지하며 다른 사람과
 호의존적 관계를 갖는다 ; 자신의 권리를 인정받기 위해 가치있는
 람이라고 믿는다

















완벽주의형은 대체적으로 체계적이고 정확하게 생각하며 일한다 . 따라서 개인적으 로나 업무에서나
정해진 순서를 따르는 경향이 있다 . 고지식하며 , 세밀함과 정확성을 요하는 일을 끝까지 처리한다 .
구체적인 사항틀 즉 예상되는 결과가 무엇이며 시간이 얼마나 소요되는지 , 그리고 작업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 알고자 한다 . 중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지만 결정을 내리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비난을 받기도 한다 . 특히 결정을 하는 과정에서 세세한 것에 너무 얽매인다 . 상사의 의견을
듣고 싶어 하지만 자신이 구체적인 사실을 가지고 해석하고 결론을 이끌어 낼 수 있을 때 위험을 감수하는
 기도 있다 . 안전을 보장받고 싶어하며 개인적으로 주목받기를 원한다 . 어렬 때부터 자신의 가치보다는
일을 얼마나 잘하 는가로 칭찬받아 왔다 . 따라서 사람틀이 칭찬을 하면 "이 사람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는가"라는 식으로 생각하 는 경향이 있다 . 자신의 가치를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면 자신감을 증가시킬
수 있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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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0 13:10 2009/10/2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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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여기까지, 오늘 중으로 dmb드라이버나 기타 응용프로그램들 설치해보고 마무리 지은 뒤 S5에 특화된 설치법을 정리해야겠네요.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10/02 13:01 2009/10/0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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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30sec | F5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100 | Compulsory Flash | 2009:08:15 15:31:30

콜라 한 잔.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08/15 15:39 2009/08/15 15:39

일단은

from 기록/일상생활 2009/07/12 03: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80sec | F4 | F2.8 | 0EV | 70mm | 35mm equiv 105mm | ISO-3200 | No Flash | 2009:07:12 03:47:45

이것으로 당분간은 문제 없이 통화할 수 있을듯. 어제는 접점하나 떨어져 나가서 통화 불능의 상태로. ㅡㅅ-);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07/12 03:53 2009/07/12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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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맛있는 음식은 사진으로 찍어도 "아, 정말 끝내주게 맛있어 보인다!"라는 느낌을 내기 어렵다.
누구나 머릿속에 떠올리는 맛있는 이미지를 내는 사진 속 음식은 실제 음식으로서의 가치가 없는 것들이다.
각종 화공 약품이나 기타 재료를 이용해서 실제와 다르게 그럴듯하게 과장하고 꾸미고 장식을 해준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 맨날 신문에 누굴 위한다며 되도 않는 연출 사진을 낼 생각하지 말고 그 시간에 그들을 위해 일을 해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럴듯하게 보이는 음식 이미지 컷"이 아니라 "즐겁게 먹은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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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09:00 2009/06/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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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OMT | HS8000 | Auto W/B | 0ssec | Flash | 2009:06:21 10:34:07

패스트 푸드점에서 메뉴 하나를 시키고, 거기에 나오는 종이(휴지 빼고)를 이용해서 가장 큰 정사각형으로 계속 학을 접기. 일단 8마리. 물론 남은 꼬투리 종이를 이용하면 더 접겠지만 넘 귀찮아진다. 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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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01:21 2009/06/22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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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양에게 선물 받은 스트랩. ㅇㅂㅇ)/

예쁘다. ㅇㅂㅇ)/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04/27 23:59 2009/04/27 23:59
   
 
 

기본성향

지적이고 냉철한 관찰자이다
이들은 자신의 감정과 적절한 거리를 둘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항상 냉정하게 사고한다. 정신적인 압력을 받아도 사고가 둔해지는 경우가 드물며 정확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이해력이 뛰어나며 타인의 말에 숨겨진 의미나 벌어지는 사태의 진상을 통찰해 내는 능력도 있다. 말뿐만 아니라 행동이나 표정 등으로 능숙하게 애정을 표현하는 점도 이들의 매력이다. 이들은 책임감을 갖고 직무를 수행하며 자신의 영역이 어디까지인지 잘 아라고 있다. 따라서 타인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면서 적절하게 조언할 줄 안다. 타인의 잘못을 따지거나 비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상대방의 발목을 부드럽게 지적하는 온화한 면도 갖고 있다 이들의 집착은 공허함의 회피에 있다. 그리고 자신이 느끼는 공허함은 주위 사람들이 천박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타인에게 책임을 돌리는 나쁜 습관이 있다. 이런 성격 때문에 그들은 타인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자신의 눈으로 현실을 관찰하고 독자적인 의미와 체계를 부여하려고 한다.

고독을 좋아하고 감정으로부터 멀어지려 한다
이들은 주위 사람들 때문에 자신의 판단력이나 사고가 혼란스러워지는 것을 싫어한다.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진정한 자기 모습을 드러내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들은 고독한 시간을 좋아한다. 이들에게는 사생활 침범이 가장 불쾌한 일이다. 고독 속에서 공상을 즐기고 매사를 정리해 보면서 자신의 진정한 검정을 찾는 것을 좋아한다. 이들은 대인관계에서 아주 독특한 습성을 갖고 있다. 우선 소극적인 성격과 고독을 좋아하는 면이다. 바람직하지 못한 상황을 호전시키려고 할 때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 대해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은 상대방과 만나고 있을 때 뿐이다. 이들은 상대방을 만나 얻은 정보를 집에 돌아와 혼자가 된 다음에 정리한다. 동시에 감정에 얽매이지 않기 위해서는 상대방에게 어떤 기대도 갖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들은 자기가 감정을 배제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한다. 주위로부터 너무 감정의 기복이 없다는 말을 들으면 뜻밖이라고 생각한다. 감정으로부터 거리를 두고 있는 자신을 전혀 자각하지 못하는 것이다.

머리로 모든 것을 이해하려고 한다
이들은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깊게 맺지 않음으로써 자신의 자립을 지킨다. 이들이 부득이 사람들 앞에 나서야 하는 경우에는 폭넓게 사람들을 사귄다. 그러나 깊게 사귀려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생활의 여러 영역에서 서로 다른 친구나 취미를 가지려고 한다. 이들은 자신의 심정을 그대로 드러내는 이야기보다 공통된 취미나 흥미를 화제로 삼거나 다른 사람들을 화제의 중심으로 올려 놓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면서 조언자나 평론가라는 방관자적인 모습으로 일관한다.

인간이나 물질이 아닌 지식에 집착한다
이들은 사전에 모든 정보를 입수해서 어떤 일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려고 한다.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했을 때 이들은 혼란상태에 빠져 감정과 직면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이것은 이들에게 매우 두려운 일이다. 정보를 바탕으로 예측을 해두면 난관에 직면하게 되더라도 비교적 냉철해질 수 있다. 회의에서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가,몇 시간 정도 이야기할 것인가를 미리 생각해두는 것은 이들에게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주제와 시간을 미리 파악해 대비를 하면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립심이 강한 것도 이들의 특색이다. 이들은 타인의 호의를 얻으려 하지 않고 자유로운 지위를 좋아하며 특히 경제적 자립을 위해 노력한다. 그것은 무엇보다 공허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따라서 이들이 말하는 자립은 금전과 물질에 대한 욕심이 없는 청빈주의에 입각한 자립인 것이다. 이들이 가장 집착하는 것은 사람이나 물질이 아니라 지식이다. 지식은 이들의 공허함을 채워주는 훌륭한 도구인 것이다. 이것은 미래를 내다보고 싶어하는 욕구나 인간성을 체계화시키는 것에 흥미를 갖는 것과도 통하며 이들이 갖고 있는 예리한 관찰력의 원동력이기도 하다.

균형을 잃기 쉬운 포인트(함정) :지식

이들은 지식이 풍부하고 사물에 대한 냉철한 분석이 가능하며 판단력도 출중하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에는 서투르다. 이들의 함정은 지식을 과대하게 평가하고 지식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타인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야 한다고 오해하고 있는 점이다.지식을 지나치게 추구해 이지적인 면만을 발달시켜가다 보면 행동이 뒤따르지 못하게 된다. 사람들을 멀리하고 혼자서 깊은 생각에 빠지면 자신의 감정,생각조차 잊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은 적극적으로 행동할 필요가 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그 상황에 뛰어들어야 한다. 방관자적인 자세로는 인생의 진정한 모습을 알 수 없다. 적극적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또 그렇게 행동하며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지혜와 활력이 자신의 내면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적극적 자기혁신 포인트

돌발적인 사태와 감정의 동요를 두려워하지 말자
이들은 외부 세계를 침략적이고 위험한 것으로 인식한다. 그래서 집이라는 안전지대를 이탈하지 않고 사람 눈에 띄지 않게 지내는 것을 좋아한다. 사람을 너무 가깝게 받아들이면 방어수단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항상 타인과 안전거리를 유지하려고 한다. 이들이 사회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방안에만 틀어박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무시함으로써 자신의 내면에 혼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 다른 사람과 거리를 둘 수 없는 경우에는 자신의 감정과 거리를 두는 것이다. 이들은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있을 때 감정의 뚜껑을 닫는다. 그리고 나중에 혼자가 되고 나서 당시의 만남을 정리한다. 그러나 이러한 자기 방어적인 태도로는 타인과 깊은 유대를 갖지 못한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지 못하는 폐해도 생겨난다. 지식을 습득,분석하고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습관 때문에 이들은 실제 경험이 아닌 의사 체험으로 만족하고 마는 경향이 있다. 실제의 느낌이나 체험을 경시하는 것도 이들이 깨달아야 할 나쁜 면이다.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자
이들이 감정에 얽매이지 않으려는 자기 방어적 태도는 욕망의 억제로 이어진다. 무엇인가 갈구하는 욕망은 슬픔과 상실을 향한 출발점이고 간절한 바람은 타인에 대한 집착과 의존에 빠져 괴로워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들은 사람이나 물질에 집착하지 않으려 할 뿐 아니라 욕망을 느끼는 것에 혐오감마저 갖는다 나아가 원하는 것을 얻었다는 만족감보다도 청빈한 자신에 대해 우월감을 느낀다. 그러나 이들은 우선 너무 욕심이 없는 자신의 성격을 눈여겨보아야 한다. 동시에 자기가 인색하다는 사실 역시 깨달아야 한다. 그들은 돈이나 시간을 남에게 나누어줄 줄 모른다 욕심이 없는 자신을 지탱해 주는 것은 최소한의 지출로도 잘 꾸려나갈 수 있다는 자부심이다. 그러나 사업이나 인간관계에서 손해를 감수해야 이득이 있다는 사고방식은 대단히 중요하다.

자신을 과감하게 드러내자
항상 방관자적인 태도로 사물을 바라보는 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마주 대하고 적극성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을 과감하게 드러내 보일 필요가 있다. 마음이 내키지 않더라도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해보고 자신의 실적을 발표해 보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을 드러내 보면 외부 세계가 그렇게 위험한 것이 아님을 이해할 수 있다. 또 자신의 감정을 마주 대하는 것에도 익숙해질 수 있다. 이들은 인간관계 속에서 알력과 상실감,사생활 침해,자유의 제한이 생길까 봐 두려워하고 이를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동시에 자신의 지적이고 순수한 면에 대해 우월감을 갖고 있으며 자신의 완고한 비밀주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도 강하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이 적극적을 자신의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게 되면 현저하게 진보된 자기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이들은 천부적으로 왕성한 지식욕과 분석력, 그리고 풍부한 내면 세계를 갖추고 있다. 따라서 위험을 두려워 말고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며 자신의 희망에 활기를 불어넣게 되면 가능성으로 넘친 미래가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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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1 14:56 2009/03/11 14:56
용산 사고가 일어 날려면 늦게 나든지 했어야지 바로 터졌다.


그런 상황에선

용산 사고와 같은 안타깝고 슬픈 일은 일어나면 안 되었다.
라고 해야한다 이 싸익호 색X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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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0 08:38 2009/02/10 08:38
어느해 한 해가 가고 새 해가 밝았네요. =)

올 한 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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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6 08:20 2009/01/26 08:20
서로 다른 루트로 들어오는 180도 다른 이야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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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은 돼지고기, 파, 김치를 추가한 "맛있는 라면(상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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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5 14:47 2009/01/25 14:47

내 취향 분석

from 기록/일상생활 2009/01/21 17:51
나서지 않는 교양인, 절제美의 영역

인생의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면 아름다움을, 내 멋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엄마 아빠가 가르쳐준 대로가 아닌,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능력이다.” – 로라 마르케즈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존중하는, 절제력을 숭상하는 문화교양인을 위한 영역으로, CSI 길 그리썸 같은 이들이 존경 받는 곳입니다.

 

멍청한 감상주의, 값싼 온정주의, 상투적 가족주의, 이런 것들로 장사하려는 마케터, 광고쟁이, 드라마 제작자, 주제 모르는 키치 예술가들은 출입이 금지됩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공유합니다.  

  • 너무 나서지 않고, 너무 감상적이지 않고, 너무 세속적이지 않고, 너무 과격하지 않은 것 선호.
     
  •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는, 치밀하고 정교한 콘텐트를 가장 선호.
     
  • 문화적으로 보수적 성향이 강함. 예를 들어, 지나치게 독창적인 그림이나 시보다는, 절제력과 품격을 갖춘 것을 더 선호함.
     
  • 영화, 음악 소설 등에 지적인 분별력을 갖고 있음. 우수한 콘텐트, 저질 콘텐트를 구분하는 능력이 있음. 선천적인 것이라기보다는 경험이나 교육에 의한 것일 가능성 높음.

취향 검사는 http://www.idsolution.co.kr/?mode=home 에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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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17:51 2009/01/2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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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잊지 않으면 된다.

그것이 자신의 잘못이든 남의 잘못이든 상관 없다.

자신의 잘못이라면 반성의 기회를, 남의 잘못이라면 책임을 물으면 된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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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9 03:52 2009/01/09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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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도 털어내고, 깨진 케이스도 에폭시 수지로 떼워줄 생각.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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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8 01:34 2008/12/18 01:34

새 명함

from 기록/일상생활 2008/08/0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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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 시간은 흘러 새 명함이 나왔네요. =)

일하는 사람이라는 증명인 명함이 반갑기는 처음인듯.

한 12년 어떻게 보면 한 회사의 명함만 가지고 있었는데, 완전히 새로운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받은 첫번째 명함이군요. 마냥 좋아하기만은 아직 이르지만, 그냥 하던대로 열심히 계속 해나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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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6 22:47 2008/08/06 22:47

>ㅁ<)/ 꺄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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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9 21:54 2008/06/1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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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얼마간 새벽별 보며 퇴근하는 생활을 해오다 오래간만에 찍은 사진 =)
decaru양, 캐릭터는 마크로스 F의 쉐릴 노므.

뭐 이상태론 언젠간 나머지 사진과 함께 갤러리에 올릴 수 있을지도...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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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5 05:03 2008/06/15 05:03

어쩌다보니 정신 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군요. ㅡ.-);;;

일단은 월요일까진 정신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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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21:39 2008/05/23 2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