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1017을 사용하다 보니 점점 색조가 엉망이 되는 현상을 보였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사용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 CM1017에 눈에 띄게 나타난 것은 약 2년이 지난 후였다. 이에 HP사에 문의를 했지만, 매뉴얼적인 답변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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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출력물과 이상 발생 후 출력물


"메뉴에서 컬러 캘리브레이션을 여러번 해주면 해결 될 것이다."

누가 안해보고 그런 문의를 했을 것 같나? 6시간 넘게 캘리브레이션 해보고 색이 좀 비슷해진다 싶어서 자고 일어났더니 도루묵 되어 문의한 것이다.
거기에 친절한 한마디.

"AS기간이 지났으므로 자세한 건 유료 서비스를 받아라"

아니 구입시의 모든 토너가 50%가량 남아있을 정도로 사용량도 적은 가정용 레이저 프린터가 스스로 뻗으셨는데 이게 무슨 소린가? 마침 HP 프린터 카페가 있어 거기에 질문을 올렸다. 각종 상황에 대한 출력물들과 설명을 자세하게 해서 장문의 글을 써놓았다. 그랬더니 마지 못해서 답글 달아주듯 관리자가 "알아보고 알려주겠다"라고 답글을 써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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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고 알려주기는 개뿔, 7월 5일 질문을 올리고 7월 9일 답글이 달린 이글은 지금까지 알아보고 있는 중인가보다. 모범답안(?)이라면 뻔하지 않은가. 운영진 교체가 있었고(실제로 그렇다) 서로 전달이 제대로 안 된 것 같다. 라고 답하겠지.

안그래도 Windows7 네이티브 드라이버를 지원해주지 않고 Vista 호환모드로 돌리는지라 CM1015처럼 USB로밖에 스캐너를 쓰지 못하고 있는데, 점점 열받는 대응이다. 드라이버를 호환성 모드로 설치하면 네트워크 인식 부분에서 더이상 진행하질 않는다.  (CM1017은 CM1015에 네트워크 프린터로 동작하는 기능과 잡다한 메모리카드리더기 액정 화면을 붙인 제품이다. 즉, USB로만 연결하라는 것은 CM1015보다 더 비싸게 네트워크 기능이 필요해서 샀는데 그걸 포기하란 얘기다.)
그때 Win7 드라이버는 언제 나오냐는 문의도 친절하게 마무리했다. "더 이상의 지원은 유료다"

각설하고, 이런 찐따같은 색으로 쓸 순 없으니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했다. 각종 검색에 검색을 더한 결과 HP CM1015/1017은 Canon사의 레이저 엔진을 사용한 제품이며. 이 엔진의 밀폐성이 떨어져 각종 이물질이 내부로 유입된다는 것이다. 그로 인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각종 먼지, 분진 등이 내부에 쌓이고 반사정도가 차이나게 되는 것이다. (HP는 공식적으로 공지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즉, 매번 답변을 받는 소프트웨어적인 컬러 캘리브레이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하드웨어적인 문제란 것이다.

어차피 AS기간도 지났고 해서 직접 손보기로 했다.

D-SLR의 촬상소자도 청소해봤는데 이거라고 못할쏘나.

하우징을 벗기고, 하나하나 나사를 풀렀다. 뒷쪽 DC 컨트롤러와 포매터 보드 쪽을 뽑고 문제의 레이저 스캐너를 뜯어냈다. 그리고 뚜껑을 열고 안을 살펴봤다.

역시, 맨 밑의 거울이 뿌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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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때문에 전체적인 색의 균형이 무너지고 엉망이 된 것이었다.

센서 클리닝액을 이용해서 천천히 거울을 닦아줬다. 렌즈도 닦아주고 다른 거울들도 다 닦아줬다.
그리고 재조립. 조립은 분해의 역순.

그리고 파워 온.

51.21 Error

앗, 그런데 동작을 않는 것이었다. 검색해보니 레이저 스캔쪽 하드웨어 이상이란다.

뭐가 문제였을까? 하나 하나 다시 점검해봤다. 내부에 레이저 스캔쪽으로 연결되는 플랫케이블을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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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원 안의 넓찍한 케이블


두개를 다시 연결해주고, 재조립.

파워를 넣자 초기화 과정을 거치고 반기는 토너 잔량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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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다.

이전에 복사해놓은 잡지 표지를 다시 복사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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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있을 때 / 청소 직후 / 청소 후 캘리브레이션



이렇게 차이가 난다.

이런 고질적인 하드웨어 설계 미스로 인한 문제는 "리콜"해줘야 정상이 아닐까? 또, 이 문제에 대해선 기간에 상관없이 무상 청소에 대한 공지를 올려놓는 게 정상이 아닐까?

CM1015/1017은 Windows 7드라이버를 지원해주지 않은 것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데다 하드웨어까지 불량인 제품이었다.

90년대 레이저젯 3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고 부모님이 편히 쓰시라고 구입해놓은 CM1017. 하지만 실망이 이만저만 큰 게 아니었다.

과연 다음 레이저 프린터를 구입한다면 난 HP를 또 선택할 것인가?
정말 어느 누구라도 거부할 수 없을 정도의 매력을 가진 제품을 내놓지 않는 이상,
아마도 우선 대상에서 HP는 지워놓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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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0 23:46 2010/08/30 23:46

드레멜 웍스테이션, 시트지 전사 등을 테스트. 시트지의 종류에 따라 먹히는 정도가 차이난다. 아직은 익숙해지지 않아 좋은 결과가 나오진 않았다. 시트작업에 정말 별로라 쳐박아 뒀던 것이 패턴 전사에는 훨씬 잘 먹히는 것을 발견. 오호라 이렇게 써먹을 수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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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23:25 2010/08/2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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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04:58 2010/08/29 04:58
드레멜 웍스테이션을 시작으로 스트리퍼, 각종 줄 등을 추가로 들였다.
사실 줄은 대략 형태 잡는 가공용이니 비싼 거나 싼 거나 몇 번 쓰고 버리는 건 마찬가진지라,
다이소에서 싸게 샀다.
에칭용 분말과 에칭액 처리제, 동판, 그리고 공구 외에 플라모델 키트와, 피그마 피규어도 들였다.

ㅡ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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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8 19:53 2010/08/28 19:53

실제로 테스트에서 메인 램프가 오동작을 보여 약간의 설계 변경.
전원 차단시 백업 컨덴서에서 필요 없는 부분으로 역류하는 것도 막아주게 변경했다.
LED 밝기도 조금씩 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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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6 03:16 2010/08/26 03:16
기존에 구입한 CP2102 칩을 사용한 USB-UART 컨버터는 전원과 TX,RX만을 뽑아주게 되어있다. 하지만, 아두이노에 데이터를 업로드하곤 리셋을 걸어줄 필요가 있는데 이것을 담당하는 게 DTR이다. 칩셋에는 준비되어있지만, 실제로 사용하진 않고 있어서 직접 선을 뽑아주기로 결정했다.

아래는 데이터 시트에 나와있는 핀배치도. 28번 핀이 이번에 필요한 DT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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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선을 골라 납을 잘 먹이고 잘 구부린 다음 핀에 대놓고 인두로 살짝 눌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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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M168에서 리셋을 못 걸어줘서 에러가 뜨던 것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테스트. 문제 없이 동작한다.

외부에 선이 드러나 있으니 충격에 떨어질 수 있어 에폭시로 떼워주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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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250sec | F2.8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8:23 01:11:27

미리 만들어 둔 컨버터를 끼우고, M168에 연결.
3단 합체 M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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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125sec | F4.5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8:23 0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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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3 00:47 2010/08/23 00:47
밑부분에 커넥터용 공간을 확보해야하고해서 이리저리 머리를 굴린 결과다.
먼저 아두이노를 끼우고, 그 위에 RF모듈을 끼우도록 커넥터를 만들어야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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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125sec | F3.5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8:21 17: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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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1 17:27 2010/08/21 17:27
아두이노를 이용해서 자전거 방향지시등을 만들었습니다.

해외엔 오래전부터 상용제품이 나와있고, 국내에도 제작된 제품도 있더군요.
(http://www.velove.co.kr/app/ : 직접 만들 분 아니면 여기서 사서 쓰시는 게 나을듯?
개인이 구할 수 있는 부품값 따져보고 인건비 따지면 걍 사는 게 나을지도요)

저야 개인적 디자인 취향 및 기능 문제로 겉보기에 순정인 상태인 게 좋은지라 하나 만들고 있습니다만.

RF-TX모듈을 이용해서 간단히 만든 리모콘. 좌우 깜박이에 해당합니다.
아직 확장여유가 더 있으므로 비상등 버튼등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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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200sec | F5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8:21 02:21:59

수신부가 장착된 본체. 물론, 내장할 땐 마이크로 컨트롤러는 M168로 바꿀 생각입니다. 재패니노는 막테스트용 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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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껍질을 붙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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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주황색 클리어 부품으로 깜박이 등은 막을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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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1 02:37 2010/08/21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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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80sec | F3.5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8:20 21:01:44

1. RF 인코더/디코더
2. 블루투스 비
3. GPS 비
4. 소형 서보
5. 감속기어 모터
6. 빵판 전원공급기
7. 빵판
8. 8x8 RGB LED
9. SD 슬롯 실드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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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21:00 2010/08/20 21:00

1Q84

from 취미생활/책,만화 2010/08/20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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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640sec | F2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8:20 03:40:24

다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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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03:36 2010/08/20 03:36
SHARP의 GP2Y0A21YK센서다. 대략 10~80cm 거리를 측정할 수 있는데, 전원을 넣어주면 거리에 따라 출력 전압이 변하는 단순한 구조의 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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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100sec | F4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8:19 22:50:51

크기만 작았더라면 키트의 앞머리에 넣어버리고 충돌 방지용 센서로 쓰면 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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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9 22:48 2010/08/19 22:48
튜브를 갈려고 휠을 뽑아내니 여기저기 손봐야할 부분들이 눈에 띈다.

그동안 한 번도 관리해준 적 없는 스포크도 상태가 안 좋은 것 위주로 교체를 해주고, 림테이프도 새로 발라주고, 튜브 교체. 편법이기긴 해도 약간의 휠정렬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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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23:08 2010/08/17 23:08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100sec | F4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8:17 20:35:01

사용 센서 : Freescale MMA7260 - 제품 UST-SNR-ACCEL (구입처)

아두이노에 업로드용

int gSel1 = 6; // 6번핀 G SELECT1
int gSel2 = 7; // 7번핀 G SELECT2
int sleep = 3; // 3번핀 /SLEEP
int x = 0;       // A0 X축
int y = 1;       // A1 Y축
int z = 2;       // A2 Z축


void setup(){
  
  pinMode(gSel1, OUTPUT);
  pinMode(gSel2, OUTPUT);
  pinMode(sleep, OUTPUT);

  Serial.begin(9600);

// g-Range & Sensitivity
  digitalWrite(gSel1, LOW);   // LL 1.5g 800 HL 2g 600 LH 4g 300 HH 6g 200
  digitalWrite(gSel2, LOW); 

  digitalWrite(sleep, HIGH);  // SLEEP 해제 HIGH
 
}

void loop(){
  Serial.print(analogRead(x));
  Serial.print(",");
  Serial.print(analogRead(y));
  Serial.print(",");
  Serial.println(analogRead(z));
  delay(10);
}

프로세싱용

import processing.serial.*;     // import the Processing serial library

int linefeed = 10;              // Linefeed in ASCII
Serial myPort;                  // The serial port
int graphPosition;
int[] lineXYZ = new int[3];
  
void setup() {
  
  
  size(630,480);
  background(0);
  
  println(Serial.list());

  myPort = new Serial(this, Serial.list()[1], 9600); // [1]은 리스트를 보고 자기가 쓰는 아두이노용 COM포트로 변경

  myPort.bufferUntil(linefeed);
}

void draw() {
  // 빨간색: X, 녹색: Y, 파란색: Z
  
  stroke(255,0,0);
  point(graphPosition,lineXYZ[0]);

  stroke(0,255,0);
  point(graphPosition,lineXYZ[1]);
  
  stroke(0,0,255);
  point(graphPosition,lineXYZ[2]);

  if (graphPosition >= width) {
    graphPosition = 0;
    background(0);
  }
  else{
    graphPosition ++;
  }
  
}


void serialEvent(Serial myPort) { 
  // read the serial buffer:
  String myString = myPort.readStringUntil(linefeed);

  // if you got any bytes other than the linefeed:
  if (myString != null) {

    myString = trim(myString);

    int sensors[] = int(split(myString, ','));

    for (int sensorNum = 0; sensorNum < sensors.length; sensorNum++) {
      print("Senor" +  sensorNum + " : " + sensors[0] + "\t"); 

   //센서 값(0~1023)을 대략 3으로 나누고(세로 해상도가 480) 근사값 정수만 취해서 각각의 그래프용 좌표에 대입
      lineXYZ[sensorNum] = ceil(sensors[sensorNum]/3);

    }
    println();
  }
}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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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20:33 2010/08/17 20:33

과거 CuBLOC에서 테스트해보려고 구입했던 3축 가속도 센서를 아두이노에 물렸다.
확실히 수치만 보다 그래프로 보니 확실히 눈에 잘 들어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100sec | F4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8:17 02:09:59

과거에는 X,Y,Z의 센서값만 쭈욱 읽어들여 해석하느라 머리아팠는데, 그래프로 보여주니 한결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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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이용하면 충격을 받거나, 급격하게 속도가 줄어들 때에 반응하는 것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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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가 위를 향할 때보다는 아래를 향한 상태로 측정할 때 Z축이 민감하게 움직였다. 이유가 있으려나? 데이터 시트를 좀 살펴봐야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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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02:05 2010/08/17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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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테스트 그외 여러가지 기믹이 설치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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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00:31 2010/08/17 00:31
어제 밤 자려는데 어디선가 들리는 푸쉬시시시시시시시 소리.

밖인가 했는데 집안, 자전거 타이어에서 나는 소리였다. 2년간 썼던 튜브인데 바람 넣을 때마다 옆으로 힘들어간 게 원인이었던 모양이다. 주입구 부분이 림에 눌려 균열이 나서 갈라졌다.


오늘은 일찍 외출해서 자전거 튜브를 하나 사와야겠다. 뒷바퀴에 맞춰 슈레더 방식에서 프레스타로 교체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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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4 13:47 2010/08/14 13:47
TSC230이라는 색감지 센서가 있다.
빛을 받으면 그에 따라 주파수값을 내주며 밝기만을 체크할 수도, R,G,B값을 각각 체크할 수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50sec | F4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8:14 01:46:50

사실 정밀하게 프로그램을 해야하지만, 대충 0~255정도의 값이 나오도록 스케치를 작성하고,
그 값을 가지고 상자를 칠하도록 했다.

예를 들어 아래의 사진처럼 녹색 빛이 들어가게 되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50sec | F4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8:14 01:51:52

녹색으로 상자가 변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센서에서 출력은 주파수이므로 pulseIn() 명령어를 이용해서 받아들이게 했다.

이것을 좀더 정밀하게 만들고 응용하면,
주변 환경광의 색성분을 분석하고 RGB LED를 이용해서 유사한 색온도의 빛을 쏘거나, 부족한 색성분의 빛을 보강해서 흰색으로 만들 수 있는 조명 장치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일단 센서 테스트는 여기까지.

센서 구입처 : http://devicemart.co.kr/mart7/mall.php?cat=049001000&query=view&no=8835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8/14 01:50 2010/08/14 01: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50sec | F4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8:13 22:08:00

사진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8/13 22:04 2010/08/13 22:04
AVRTOOLS에서 만든 M168-MINI. 작은 사이즈가 맘에 든다. 키트에 들어갈 메인 컨트롤러가 될 것이다.


가격 조건도 좋고 구성이 알차다. 맘에 든다.

AVRTOOLS : http://avrtools.co.kr/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8/13 10:48 2010/08/13 10:48

리모콘 같은데 배터리를 끼우고 오래 놔두면 가끔 누액으로 녹이 난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배터리는 빨리 꺼내서 버리고

녹으로 지저분해진 배터리실은 식초를 면봉에 발라 닦아주면, 산과 알카리의 화학 반응으로 중화시켜 없앨 수 있다. 잘 닦은 다음 알콜 등으로 마무리 해주면 냄새를 줄일 수 있다. 안 해줘도 상관은 없지만, 냄새가 심하게 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125sec | F3.2 | F2.8 | 0EV | 60mm | 35mm equiv 90mm | ISO-640 | No Flash | 2010:02:04 21:25:00

녹난 단자를 식초로 닦음 간단히 제거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125sec | F3.2 | F2.8 | 0EV | 60mm | 35mm equiv 90mm | ISO-640 | No Flash | 2010:02:04 21:25:45

녹을 보여주기 위한 예. 배터리는 저렇게해도 살릴 수 없으니 재사용하지 말고  반드시 버려야한다.

류지의 생활의 지혜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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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1 22:56 2010/08/11 22:56
다이오드의 정류작용에서 콘덴서와 코일의 평활회로 쪽을 살펴보려면 교류->맥류를 만들어야한다. 그렇다고 220V를 연결할 수도 없고해서, 모터 2개를 서로 벨트로 묶어주고 한쪽에 전원을 연결해줬다. 반대쪽은 발전을 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모터가 돌면서 교류는 아니더라도 맥류는 나오게 되었다. 다이오드의 정류작용은 패스하고 바로 콘덴서와 코일로 테스트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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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50sec | F6.3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8:11 22:38:31

컨덴서와 코일을 연결하고 평활시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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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콘덴서를 거쳐 나온 부분을 오실로스코프로 찍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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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50sec | F6.3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8:12 00:13:54

맨 위의 사진에 비해 많이 평탄해졌다.

다음에는 코일을 거쳐 나온 것을 찍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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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50sec | F6.3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8:12 00:14:18

용량 문제로 많이 줄진 않았지만, 더 줄었음을 알 수 있다.

일단 간단한 LC회로 실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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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1 22:29 2010/08/11 22:29

마이크로 컨트롤러에 큰 부하를 걸지 않고 외부 장치를 제어하려니 가장 간단한 방법은 트랜지스터를 이용하는 것이다. NPN 트랜지스터를 하나 빵판에 끼우고, 에미터와 콜렉터에 레이저 모듈을 전원 5V를 넣고 물려줬다.
그리곤 베이스와 에미터에 1.2V 전기를 넣었다 뺐다 하면 에미터와 콜렉터에 연결된 레이저 모듈이 켜졌다 꺼졌다 한다.

즉, 1.2V 전지로 5V로 돌아가는 녀석을 컨트롤할 수 있는 예다. (더 차이가 큰 전원도 가능하다)

TR의 어디를 공통 접지하느냐에 따라 입출력 임피던스 차/증폭 정도 차가 발생하니 회로에 맞춰 적절히 테스트 해보면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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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1 00:11 2010/08/1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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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17:1쯤 되게 붙어놓곤 1:1로 붙은 것마냥 월페이퍼가 돌길래 만들어 본 월페이퍼.
(발전님 아이디어 : http://blog.naver.com/baljern/140112376865 )

http://asteris.blog.me/60112692778 에 여러 사이즈로 공개 해 놓았습니다.
자유롭게 이용하세요.

오래간만의 Shade 작업.



17:1이라도 17이 다 같은편은 아니라길래 추가로 만들어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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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는 요기 -> http://asteris.blog.me/60112704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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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9 04:34 2010/08/09 04:34

잠원->여의도->목동->구로전화국 찍고 다시 되돌아 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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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160sec | F2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400 | No Flash | 2010:08:08 19:32:38


대략 지난번에 갔던 이 코스와 비슷은 한데... 구로쪽이 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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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 코스 비스무리하게 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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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8 22:18 2010/08/08 22:18

인터럽트를 이용해야겠다.

그나저나 날씨 무지 덥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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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사용법을 다 파악한 건 아니지만, 어찌되었건 일단 원하는대로 돌아는 간다.

현재 생각으로는
여러가지 제어부는 걍 루프를 돌리고, 인터럽트로 수신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확인.
수신데이터가 수신되었다면 해당 값을 메인에 뿌려주고 제어부는 그에 맞춰 돌아가는 것으로 생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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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8 17:22 2010/08/08 17:22

어제 하루 종일 삽질하게 만들었던 xBEE.

다 포기하고 기술 지원이나 받으러 가려고
BEEs 실드 하나에 두개를 끼우고 왼쪽 xBEE에서 오른쪽 xBEE으로 보내는 루프백 테스트 스케치를 하나 만들어 넣고는 돌려봤는데...


잘 돌 아 간 다 !


ㅡㅅ-);;;;;

이거 뭥미.

그래서 각각 나눠서 전송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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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40sec | F5.6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8:06 01:27:10

어제 삽질하게 만든 xBEE 맞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 정확하게 말해서 일정 전송 후 데이터가 일부 깨진다. 이건 좀 더 살펴봐야할듯.
(타이밍 문제인듯..)


하지만, 방금 전까진 수신 상태등이 켜지지도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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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6 01:19 2010/08/06 01:19

BEEs실드가 두개가 동시에 불량이 나거나, xBEE가 두개가 동시에 불량이 날리는 없을테고..
동작등은 들어오는데 직접 USB-UART로 RX-TX연결해서 터미널로 커맨드를 보내도 반응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xBEE세팅을 해야 동작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려면 좀 좋은(?) USB-UART 변환장치가 필요하다. 예전에 멋도 모르고 사놓은 건 단순히 데이터 전송용으로 밖에 못쓰는 것이다. 하나사야하나 하고 이리저리 살펴보던 중 xBEE 수입처가 회사 근처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 낼 직접 들고가서 뭐가 문젠지 파악하고 와야겠다. 펌웨어도 최신으로 업데이트 하고, 이런 저런 자료나 받아와야겠다. 나중을 위해서라도 FTDI USB 시리얼 변환기는 하나 사야겠지만, 일단 급한 불은 끌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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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40sec | F5.6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8:06 00: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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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6 00:27 2010/08/06 00:27
걍 RX-TX 꼬아서 연결하면 동작하는데, RF-BEE를 통하면 동작을 안해 ;ㅁ;

뭐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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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5 16:28 2010/08/05 16:28
아두이노와 미니서보를 이용해서 자동으로 문 여닫는 것을 테스트했다.
문제는 크기.
차체가 작아 앞으로 만들 각종 부품을 실장했을 때
미니 서보 2개를 추가로 넣을 공간이 있을지 모르겠다.




서보를 분해해서 문짝 안에 넣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대충 맞춰 보니 최적화만 잘 시키면 의외로 대쉬보드 밑쪽에 넣을 수 있을 거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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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4 23:16 2010/08/04 23:16
DC모터를 아두이노와 같은 마이크로 컨트롤러로 제어하려면, 모터 드라이브를 사용해서 제어해줘야한다. 거기에 H-Bridge라 부르는 회로를 통해 회전방향을 컨트롤 할 수 있게 꾸며주면 전진, 후진, 가속, 감속을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다.

이번에 구한 MINI-X에는 이것을 담당할 ESC(Electronic Speed Controller)가 달려있고, 여기에 아두이노를 연결해서 제어하는 것을 테스트해봤다. ESC에 인가하는 전원은 주로 DC모터를 돌리는데 사용하게 된다. 아두이노는 그와 별개의 전원을 구성해서 컨트롤 하도록 하는 게 좋을 것으로 보인다.

간단하게 여러가지 동작을 하도록 한 스케치를 아두이노에 올려 ESC를 컨트롤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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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 FinePix S5Pro | Manual | Spot | Auto W/B | 1/40sec | F5.6 | F2 | 0EV | 35mm | 35mm equiv 53mm | ISO-3200 | No Flash | 2010:08:04 21:17:17

이것으로 엔진에 해당하는 것은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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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4 21:18 2010/08/04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