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CALOID2 - magnet 버전 헤드셋.
빨간 녀석은 일단 초기버전이라 개선이 필요하다. 두번째로 제작된 푸른 녀석은 어느정도 안정화 되었다.
오래간만에 모델러 기분을 내봤다.


마음이 퓨어한 사람만 가입할 수 있다는 드림 클럽. ㅡㅅ-);;;



한국인의 위장약을 떠올리는 저 제목. 비슷하면서 묘하게 다른 느낌이다. ㅇㅂㅇ)/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조합 =)
일단 예쁘잖아요.
변형으론 분홍색 세트도 있긴한데, 일단 흰색이 가장 예쁜듯.


P.S. 개인적으로 근육질의 키트는 좀... 저래서야 K.A.R.R.의 목소리가 더 어울릴 거 같잖아.
이번 연휴간 12국기에 이어...
채운국 1기를 봤습니다.
음..채운국이야기...한 줄로 정리하면
"나비효과 페로몬 소녀 이야기"로구만요. ㅡ.-);;
둘다 NHK를 통해 소개된 동양(풍)을 배경으로한
비슷하다면 비슷한 소녀의 자기성장이 주제의 작품인데,
12국기가 남성향, 채운국이야기가 여성향으로 접근하고 있군요. =)
뭐, 개인적으론 채운국이야기도 재밌긴한데 12국기쪽이 좀더 맘에 드네요 =)

딱히 정해놓은 건 없지만...
점보기 쪽을 전투기나 경비행기보다 좋아하죠.
왜그럴까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역시 쪼그만 거 딱콩 딱콩 거리는 거보단 한방에 밀어버리는 게 나을 것 같단... 이유....도 있겠지만...


이토 마코토....
엘하자드의 주인공과 똑같은 이름에 똑같이 생겨서,
하렘이라는 똑같은 환경에서 하는 짓은 정 반대인... 정말 기분 더럽게 만드는 캐릭털세..ㅡ.-);;;;
사진은 엘하자드. LD-BOX.


지난달에 구해와서 재밌게 즐기고 있는 겜...




가사 보기
로고의 도색이 벗겨져서 보기 흉해서 붓으로 조금씩 터치해주다 조금 본격적(?)으로 작업을 했습니다.
에어브러시 작업.. 업계 용어로 "후끼"를 ㅡ.-);;;;
1) 전체 도색을 다 벗겨내고, 마스킹합니다.
2) 작업대 위에서
3) 준비한 에어브러시, 컴프레서
4) 도료를 준비하고 (무광 검정, 메탈릭 실버)
5) 분사!
6) 마르기를 기다리고
7) 은색 도료로 드라이브러싱
8) 대충 슥슥
9) 완성.
사실 7)번대신 사포로 살살 긁어내서 원래 색이 드러나게 할 생각이었습니다만, 그냥 한번 해봤습니다.
칠이야 벗겨내면 그만이니 언제 맘바뀌면 사포로 긁어낼지도요.
촬영 : HS8000 (CanU 4)

결국... 맘에 안들어서 사포로 긁어냈군요.
글자 위아래로 마스킹 하여 공백 부분이 긁히지 않도록 한다음...
1000번 사포로 대충 밀고, 물사포질...
2000번 사포로 물사포질 ...
좀더 표면을 다듬어야하지만... 귀찮은 관계로 대충 하고 끝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