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MPTON

  • 오래간만의 자출

    오래간만의 자출

    예전 퇴근 코스용으로 그린 지도라서 시작/끝이 반대. 뭐 대략 27.6Km정도 되고 집문에서 회사문까지 1시간 40분 정도 걸렸다. 이것저것해서 평속 17-18Km/h정도인듯.

  • 시부야 스프링

    시부야 스프링

    시부야 스프링을 붙여주다. 한국의 리만 브라더스(라고 쓰고 Dog Bird라 읽는다) 덕에 아주 비싸게 구입했군요. ㅡ.-);

  • 내비용 풍력발전기, 이지휠, & 안장 교체

    내비용 풍력발전기, 이지휠, & 안장 교체

    배터리로 구동하던 내비 시스템을 풍력 발전 시스템으로 교체.다이나모의 발전은 0V에서 십수볼트를 넘는 교류 발전이라 정류회로에 정전압 회로 꾸며주는 것과 항상 발전 시스템이 돌고있어야 하므로 라이트 관련 제어를 하는 부분도 추가되어야하므로…

  • 내비 붙여주기

    내비 붙여주기

    차에 붙어있던 내비를 임시로 브롬튼에 붙여줬습니다. =)케이블 타이로 임시 고정하고, 전원은 에네루프 4알에서 공급하도록 개조. 2시간 이상 동작하는데 전혀 문제없는데다가 내장 배터리까지 완충시키는 위력을 발휘하더군요. =) 위는 이동코스. 잠원동->잠실->청계천->충무로(적색코스)를 찍고…

  • 고유가 시대 새로운 애마

    고유가 시대 새로운 애마

    몇 년을 벼르다 큰맘 먹고 구입한 새 애마. 정말 공돌틱한 구조에, 아름다운 디자인의 미니벨로. ㅡ.ㅡ 주중 출근 할 때 회사에 가져다 놓고, 주말 퇴근은 이것으로 여유있게 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