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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 만화영화 주제가 BEST WE 3
투니버스 만화영화 주제가 BEST WE는 2001년 11월 탄생했다. 제대로된 우리의 주제가를 만들고싶다는 신동식PD님을 중심으로 여러 투니버스 PD 여러분이 노력한 결과물들 중 18곡을 모아 그 첫번째 주제가 모음집을 낸 것이다. 번안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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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이름
어딘가의 디카 사진 행사에 엉겁결에 응모한 사진 한 장. (사실은 현장에서 바로 즉석 인화를 해준다고 해서 한장 등록해놓은 것이었는데, 그게 바로 현장 접수란다) 근데 등록 상황을 살펴보니 이름의 받침 한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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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S DX Zoom-Nikkor 18-55mm1:3.5-5.6G ED
새로운 렌즈를 들였습니다.아는 분께 중고로 구입해서 가격이 아~주 저렴하다는 것이 결정적입니다. 이것은 Nikon D-50와 세트로 들어있는 렌즈를 별도로 뽑은 것으로, 정식 명칭은 AF-S DX Zoom-Nikkor 18-55mm1:3.5-5.6G ED입니다. 그동안 광각계 렌즈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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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onse Maria Mucha #2
이전 포스팅 시 고민했던 것… 그땐 국내에 나와있는 화집을 가지고 고민한거였다. 하지만, 이건 일본의 소에이샤에서 나온 화집. 2주쯤 전에 서점에서 한번 표지를 보고 구입할까 갈등하다 포기했는데, 결국 지난 월요일 구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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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HINESE GHOST STORY
오래간만에, 천녀유혼 시리즈를 보고있습니다. 아니, 정확하게는 2, 3편은 처음 보는 것이겠지요. 극장에서는 못봤고, 고등학교 특활반에서 비디오로 처음 봤던 것입니다. 그때, 담당 선생님이 틀어주시면서 제목을 “천년유혹”이라고 알아듣고 소개를 해주시는 바람에 특활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