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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한정판 제공품 대한 소고
예전, 90년대 후반, “한정판” 바람이 분 적이 있었다.게임 하나를 사면, 이것도, 저것도 끼워주는 이벤트다. 나도 1997년 에베루즈를 출시하면서 한정판 기획을 했었다. 그때 아마 50카피 정도만 팔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남은 에베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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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 Cafe Flying Needle
Red님날으는 바늘 수요 정기 촬영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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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eumza @ ACW
코스튬 플레이어 : 소금자 님작품 : 도쿄 바빌론 (스메라기 스바루)촬영 : ASTERiS Finepix S5Pro, AF-S Nikkor 70~200mm f/2.8D, R1C1 + SB-R200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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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문 뮤지컬 by 세라센시팀
오래간만의(?) 동영상 작업. 그냥 삼각대에 물려 무대 전체를 찍은 것. VX2000의 데크부가 문제 있어서 음성은 제공받은 파일로 대체하고 군데 군데 따서 썼다. 코믹월드측 재생장치에 문제가 있는지 재생시간이 길어 약간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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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STATION®3
뭔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잠시 가져다 놓은 기계. 뭐 이리 무겁고, 뭐 이리 열이 많이 나는지.. 방안이 후끈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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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관련 작업은 전문가가 해야한다.
외국의 게임의 번역을 위해 스크립트가 엑셀 파일 등으로 날아오는 경우가 있다.이게 자동화 프로그램을 엑셀을 연동시켜 자동화가 된다면 문제가 없는데, 말 그대로 뽑아만 놓은 거라면 대책이 없다. MS와 같은 곳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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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소프트웨어 하나
90년대 초반, 스타크래프트 열풍을 떠올리게 할 국민적 게임이 있었다. 트라이스탄 핀 볼이라는 아주 단순한 게임이다. 단지 구슬을 튕기고 오래 유지해서 점수를 올리는 정말 단순의 극에 달한 게임으로, 조작이 간단하고, 타이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