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MSX 가지고 놀기. ㅡㅅ-);

 

 

입력받은 수(x)  높이로 *피라미드 쌓기.

오래간만에 만지니 자리수 맞춰주느라 ##명령이 생각 안 나서 책 찾아본.

MSX 타블렛

MSX용 타블렛은 몇 가지 나왔지만, CASIO TP-7을 제외한 다른 업체들, 파이오니아, 히타치, 필립스는 모두 같은 제품을 돌려썼다.

 

파이오니아 타블렛 PX-TB7

필립스 타블렛 NMS-1150

히타치 제품도 색만 다르고 동일한 모델이다.

내부구조는 컨트롤 보드와 “X-Y 터치스크린 패널”로 구성되어있다. 기존의 감압식 터치스크린 패널이 붙어있어서 눌린 위치의 저항값을 좌표로 바꿔서 MSX에 전달해주는 구조다.

그러다보니 눌림=좌표값이기 때문에 스타일러스의 눌림 정도가 기록되는 요즘제품과 달리 입력은 펜이나 타블렛 왼쪽에 있는 버튼을 눌러야만 동작하도록 되어있다.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그리 많지 않은데, 파이오니아에서는 자사 VIDEO 입력을 받을 수 있는 MSX인 PX-7시리즈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VIDEO ART 프로그램등을 냈고 각사에서도 몇 몇개의 프로그램을 내는 정도로 그쳤다.

 

참고로 VIDEO ART라고 써있는 부분은 떼 낼 수 있다.